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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영원히(1943, Forever And A Day)





쾌활한 중위 역으로 나오는 레이 밀란드와 학대를 받는 시골 소녀로 분한 안나 니글, 심술궂은 지주인 클로드 레인이 처음 에피소드를 연다. 그 후 장면은 코믹하게 바뀌어서 주정뱅이 집사와 배관공들이 벌이는 에피소드로 옮겨가고, 다시 하녀인 이다 루피노가 보어 전쟁 동안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1차 세계 대전 동안은 그 저택이 군인들과 아들을 군대에 보낸 가족들이 묵는 호텔로 바뀐다. 드디어 1940년 켄트 스미스와 루스 와릭이 공습으로 불타버린 저택 부근 영지를 측량하던 중 그 저택을 세운 제독의 초상화를 발견하고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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