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맨 워킹(1995, Dead Man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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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22 분
  • 개봉
  • 1996-07-20
  • 전문가영화평

[뉴스종합] 숀펜의 변신은 어디까지? 05.08.23
[스페셜] 스타덤- 숀 펜, 그가 주는 감동의 무게는 21톤! 04.10.21
사형에 대한 논란을 부추기는 영화 keron1004 08.01.08
많은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영화 remon2053 07.11.03
기대만큼 감동이 있지는 않았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 ★★★  kinderhime 10.11.07
법으로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 ★★★★  fadkim 10.06.26
두 배우의 연기가 훌륭하다 ★★★★  ninetwob 10.06.19



루이지아나의 흑인 빈민가에서 희망의 집을 운영하는 헬렌 수녀는 어느날 매튜 폰슬렛이란 백인 죄수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그는 감옥 생활의 외로움과 고통을 달래줄 말상대가 필요하다고 호소하며 면회가 불가능하다면 편지라도 써달라고 애원한다. 한번도 교도소를 방문한 적이 없는 헬렌 수녀는 교구 신부와의 면담 끝에 그를 만나기로 결심하고 교도소로 면회를 간다. 매튜 폰슬렛은 데이트 중이던 두 연인을 강간한 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사형수. 아주 비열하고 뻔뻔스러운 인간이다.

헬렌 수녀를 만난 매튜는 가난 때문에 변호사를 대지 못해 주범은 사형을 면하고 자신만 억울하게 사형선고를 받았을 뿐, 무죄라고 주장하며 도와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수녀로서 감당하기 힘든 결정을 앞에 두고 갈등하던 헬렌 수녀는 무보수로 봉사하는 힐튼 바버 변호사와 함께 항소를 하고, 주지사에게 '사형 제도'의 불합리성을 호소해 보는 등 죽음만은 면하게 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을 기울인다. 피해자 가족들의 항의에 직면하는 등 곤경을 감수하지만, TV에 나오는 잔혹한 살인 장면과 거친 욕설을 퍼붓는 매튜의 기자회견 모습을 보고 갈등하는 헬렌 수녀. 설상 가상으로 그는 히틀러를 열렬히 사모하는 파시스트에, 지독한 인종 차별주의자이다. 유죄를 확신하면서도 사형만은 면하게 하려는 바버 변호사의 모든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사형 집행일이 결정된다.

드디어 사형 집행일이 다가왔다. 사형 방식은 독극물 투여. 매튜의 가족들은 오열을 터뜨리고, 매튜는 헬렌 수녀에게 자기의 죄를 고백한다. 그리고 헬렌 수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매튜의 사형이 집행된다.



(총 10명 참여)
apfl529
당신과 함께 떠납니다~     
2010-09-02 00:57
apfl529
사랑...     
2010-08-13 00:21
ninetwob
사형제도     
2010-06-19 22:50
apfl529
괜찮아요,     
2010-02-13 20:30
theone777
당시 숀펜의 날렵한 외모와 연기!! 사형수 입장..
사형제도의 존폐 여부에 관한 고민을 이끄는..
범죄자에게까지 연민을 느끼게 하는.. 진지한 영화     
2007-12-11 19:46
orange_road
배드가이에게 관객이 감정이입하게 만드는 영민한 영화     
2007-09-27 04:36
codger
감동적인 작품.     
2006-10-06 13:48
bjmaximus
숀 펜과 수잔 서랜든의 훌륭한 연기가 돋보였던 사형 제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수 있었던 영화     
2006-09-22 11:31
js7keien
인간이 인간에게 생사여탈권을 행사할 수 있는가를 묻게만드는 영화     
2006-09-05 22:27
imgold
두 주연배우가 모두 연기파 배우. 정말 훌륭한 연기자와 감독..그리고 감동적인 시나리오..ㅜ.ㅜ     
2005-02-0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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