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플러스 단편 2(2011)





남매의 집 (감독: 조성희)

반지하에 살고 있는 가난한 남매. 어느 날 낯선 괴한들이 집안에 침입해 남매를 위협한다.

저주의 기간 (감독: 허정)

중간고사를 앞둔 토요일이었다. 누나는 갑자기 2년 전에 잃어버린 우리집 개를 찾으러 가자고 얘기한다.

비보호 좌회전 (감독: 안승혁)

퀵서비스 맨 운종은 배송을 가던 중 비보호 좌회전에서 사고를 내는 바람에 가해자가 되어 돈을 물어 주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또다시 배송을 가게 되는 운종. 하지만 불행하게도 한강대교를 넘는 도중에 오토바이가 갑자기 멈춰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 버린다. 그때 물건을 보낸 사람에게서 빨리 가달라고 재촉전화를 받는 운종. 할 수 없이 물건을 들고 뛰어가기로 결심한다.

더 브라스 퀸텟 (감독: 유대얼)

전역을 앞두고 있는 신병장, 군악대에서의 추억을 앨범으로 남기기 위해 후임병들과 금관5중주를 편성해 일과 후 군악대 연습실에서 자신들의 연주를 녹음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생각지도 않은 달콤한 외출을 얻게 되는데...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