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2006, A Shark)
제작사 : 김동현 필름 / 배급사 : (주)인디스토리
공식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indiestory1998.cafe

상어 예고편

기이하게 현실적인 기묘한 체험 cs9038 07.05.03
상어를 쫒는 여러부류의 사람들.. shariok 07.05.03
잔잔하니 좋네.. ★★★  exorcism 09.03.10
무슨내용인지 종잡을수가 없는 허탈한영화 ★☆  codger 08.12.17
상어와 함께한 신선한 영화로 기억... ★★★  sin4526 07.12.31



유난히 더운 여름
고래보다 예쁜 상어가 도시를 헤엄치기 시작했다


시작/ 청년과 바다

청년들은 떠나고 나이 지긋한 어머니들만 남아 굽은 허리를 두들기는 어촌. 차마 도시로 떠나지도 못 하고, 여자가 없기에 연애도 못 하는 어부 영철은 우연히 상어 한 마리를 낚는다. 돈을 빌려가 통 갚을 소식이 없는 친구 준구와 통화를 하던 중 자신을 믿지 못 하는 준구에게 ‘상어’를 보여주겠노라며 도시행을 결심한다. 그러나...도시인을 설득하기란 순박한 청년에게 얼마나 힘든 일인가

갈등/ 한 여자, 네 남자

친구 준구는 도박을 하느라 전화도 건성으로 받을 뿐 영철을 하염없이 기다리라고만 한다. 날은 덥고 상어를 재워둔 얼음은 다 녹아버렸다. 공원 그늘에서 쉬고 있던 영철은 교도소에서 갓 출소한 유수를 만난다. 두 사람이 인사를 나누는 사이 공원 한 가운데 서서 비를 기다리던 미친 여자 은숙이 ‘상어’를 향해 달려든다. 그 썩는 냄새가 자신이 사산한 아기의 냄새라고 착각한 것이다. 친구는 오지 않고, 옆에 있는 사람은 낯설고, 미친 여자는 황당하다. 게다가 모두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기적같은 ‘상어’는 썩어간다...도시와 여름이 그들에게 예측불허 게임을 제안했다.



(총 19명 참여)
exorcism
베스트셀러 극장을 보는듯한 잔잔함     
2009-03-10 22:05
codger
허무하군     
2008-12-17 01:20
fatimayes
글쎄     
2008-05-10 09:44
qsay11tem
 함 봐야지     
2007-07-06 13:01
fif48
백상어를 의미하나요?     
2007-06-10 21:41
wjswoghd
상어를 보고싶네요     
2007-06-07 23:15
egg2
독립영화의 진수.     
2007-06-06 03:27
mira75
나중에 봐야지..     
2007-05-28 23:37
h31614
정말 기대됩니다     
2007-05-25 10:55
hy1020
의외로 되게 괜찮은 영화였어요 ^^b     
2007-05-24 07:23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