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2007, Off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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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예고편

서울에서는 좋은 추억을 만들기 힘들다 머 이런얘기? ★★★  exorcism 09.06.10
풋풋한 느낌.. 거칠기도하고.. ★★★  korpym 09.01.28
그런대로 봐줄만한 멋적은 로드무비 ★★★☆  codger 08.12.12



탕 탕 탕! 어느 더운 여름날, 난 은행강도가 되었다

삶에 대한 희망을 잃은 상훈의 택시에 올라탄 양아치 은행강도 철구. 피를 철철 흘리며 돈가방을 붙들고 있는 철구의 한 손엔 상훈의 머리를 겨눈 권총이 가늘게 떨리고 있다. 택시는 목포를 향해 도망치듯 내달리지만 갈 길은 멀기만 하고 뜨거운 태양 아래 시간은 정지된 듯하다. 인적이 드문 길가 모텔에서 상처를 추스르는 사이 돈가방과 권총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모텔에 머물던 사람들도 하나 둘 종적을 감추는데….

세 영혼의 자유로운 질주, 오늘 하루 끝까지 가보는 거야!

돈가방을 둘러싸고 철구와 상훈에게 뜻하지 않은 일들이 자꾸만 벌어지는 가운데 모텔 창녀 지수를 만난다. 도망가야 할 사람과 도망가지 않아도 될 사람 그리고 도망갈 수밖에 없는 사람. 이들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를 질주하며 오늘의 자유를 만끽하려 하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돈다발은 삶의 애착을 부르고 권총은 청춘의 응어리진 가슴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는데….



(총 32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1-25 15:56
exorcism
개연성은 많이 떨어진다만은..     
2009-06-10 13:59
codger
총맞고 오래도 사는군     
2008-12-12 23:39
fatimayes
글쎄     
2008-05-10 09:00
joynwe
예산은 안 들었을 듯     
2008-05-10 07:41
bjmaximus
이런 영화도 있었구나.     
2008-04-25 15:03
bgo1225
기대이상     
2007-09-26 16:23
ewann
한승룡     
2007-09-26 15:08
remon2053
내용은 괜찮을듯 싶은데요     
2007-09-26 11:22
koru8526
어두운 세영혼의 질주     
2007-09-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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