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 토리노(2008, Gran Torino)
제작사 : Warner Bros., Malpaso Productions, Village Roadshow Picture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gran-torino.co.kr

그랜 토리노 예고편

[스페셜]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에 대한 사적 단상. 노인을 위한 변명은 없다 12.11.30
[뉴스종합] 클린트 이스트우드, 4년 만에 연기 복귀 12.10.23
멋드러짐에 묻혀버린 개연성이 아쉬운 영화 gmzone 10.12.05
그랜토리노 zesty9 10.06.22
이런걸 두고 명작이라고 하는 것일까...심금을 울리는 영화 ★★★★☆  penny2002 16.09.25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단점은 타오의 캐스팅뿐이다 ★★★★☆  gzgk11 15.02.11
아오 마지막이 너무 슬펐음 ㅜㅜ ( 동양배우들 연기가 너무... ★★★★★  wnsghkssl123 11.06.26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던 소년,
이제 그 소년을 지켜주고 싶다!


자동차 공장에서 은퇴한 월트 코왈스키(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일상은 집을 수리하고 맥주를 마시고 매달 이발하러 가는 것이 전부다. 전쟁의 상처에 괴로워하고 M-1 소총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남편이 참회하길 바란다는 월트 아내의 유언을 이뤄주려고 자코비치 신부가 하루가 멀게 그를 찾아오지만 월트에게 그는 그저 ‘가방 끈 긴 27살 숫총각’일 뿐. 그는 참회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며 버틴다. 그가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을 만큼 믿는 존재는 곁에 있는 애견 데이지뿐이다.

이웃이라 여기던 이들은 모두 이사 가거나 죽고 지금은 몽족(Hmong) 이민자들이 살고 있다. 월트는 그들을 혐오하고 늘어진 지붕, 깎지 않은 잔디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못마땅해 한다. 동네 몽족, 라틴, 흑인계 갱단은 툭하면 세력 다툼을 하고 장성한 자식들은 낯설고 여전히 철이 없다. 낙이 없는 월트는 죽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 날 이웃집 소년 타오가 갱단의 협박으로 월트의 72년산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 하고 차를 훔치지 못하게 하고 갱단의 싸움을 무마시킨 월트는 본의 아니게 타오의 엄마와 누나 수의 영웅이 된다. 잘못을 보상해야 한다며 월트의 일을 돕게 된 타오. 엮이고 싶지 않았던 월트는 시간이 가면서 뜻하지 않았던 우정까지 나누게 된다.

타오 가족의 친절 속에서 월트는 그들을 이해하며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가혹한 과거에서 떠나온 그들과 자신이 닮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차고 속에 모셔두기만 했던 자신의 자동차 그랜 토리노처럼 전쟁 이후 닫아둔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총 49명 참여)
penny2002
이런걸 두고 명작이라고 하는 것일까...심금을 울리는 영화     
2016-09-25 21:22
zesty9
굳..     
2010-06-22 12:00
loop1434
나이를 먹는 만큼 원숙해지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벅찬 그의 영화     
2010-02-01 19:27
kisemo
기대기대~     
2010-01-17 13:42
happyday88ys
완전 대박!!     
2009-08-23 19:20
bjmaximus
클린트 이스트우드 화날때 쓰는 인상,야수 같았다.ㅎㅎ     
2009-06-19 11:54
topooh
기대기대~     
2009-05-22 01:44
kimshbb
굿     
2009-05-21 21:46
powerkwd
시간되면 볼께요     
2009-05-18 09:09
poppy1031
정말 클린트 이스트우드 넘 멋지게 나온..ㅋ

마지막의 감동은 대박!!     
2009-05-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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