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시맨(2008, Oishii Man)
제작사 : 스폰지 / 배급사 : 스폰지

오이시맨 예고편

[인터뷰] 연기의 온도 <연애의 온도> 이민기 13.03.22
[인터뷰] 강하지만 유연하게, 빠르지만 여유있게 <퀵> 이민기 11.07.22
오이시맨-그래도 북해도의 풍경은 아름다웠다 sch1109 11.11.19
오이시맨 yghong15 10.11.10
우와 아름답다. 여백의 여운이 가득한 영화 ~ ~ ★★★★★  goldsung4 12.02.19
보는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영화..계란비빔밥!오이시!ㅋㅋ... ★★★★☆  ltoyou 10.10.27
계란밥외엔 기억나는게 없군 ★  codger 10.08.23



눈 덮인 공항에서 담뱃불을 빌리는 여자가 나타났다!

현석은 한 때 잘나가는 뮤지션이었지만 슬럼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지금은 변두리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다. 슬럼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그는 노래교실 수업을 듣던 재영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지만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결국 훗카이도의 몬베츠로 여행 오게 된 그는 공항에서 태연하게 다가와 일본어로 담뱃불을 빌려달라는 여자를 만난다. 그것이 현석과 메구미의 첫 만남...

잊을 수 없는 그 겨울의 바다, 그리고 메구미

우여곡절 끝에 메구미의 민박집에 묵게 된 현석은 곧 맛있는 음식과 고즈넉한 분위기에 반해 혼자만의 여행을 시작한다. 관광가이드를 자청하는 메구미는 현석에게 몬베츠를 안내하게 되고, 두 사람 모두 음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때부터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음악과 바다와 소리, 음식을 공통점으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음악으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짧지만 따뜻한 로맨스를 시작하게 되는데…



(총 26명 참여)
codger
졸린영화     
2010-08-23 02:14
apfl529
도망쳐!!!!!!!     
2010-08-20 01:39
iamjo
흠....     
2010-07-16 14:14
kisemo
보고 싶어요     
2010-01-13 16:15
iamjo
오이시?     
2009-11-27 21:32
mooncos
이케와키 치즈루는 참 좋앗는데..     
2009-04-14 20:49
ksy2510
한일합작..이민기씨 나와서 그럭저럭..     
2009-04-14 11:15
wnsdl3
한일 합작인듯..     
2009-04-08 21:25
callyoungsin
여자들이 좋아하겠네요     
2009-04-08 11:09
rachel13
답답하고 아쉬운 스토리     
2009-03-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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