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2. 2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너와 나의 21세기(2009, Our Fantastic 21st Century)
제작사 : KAFA FILIMS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kaf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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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84 분
  • 개봉
  • 2009-12-10

너와 나의 21세기 예고편

[뉴스종합] 곰이 벌꿀에 빠졌을 때, 베를린 영화제 <벌꿀> 금곰상 10.02.22
[리뷰] 관람안내! 외로운 청춘들의 회색빛 내일 09.12.11
재밌을것 같아요 보고싶네요 ★★★★☆  jsk0326 09.12.29
불편한 우리 21세기 청년들의 자화상, 씁쓸한 여운이 오래 남는다. ★★★  mcmfive 09.12.29
기대됩니다 ☆  kengja 09.12.29



“가져간 돈은 꼭 갚을게. 사랑해. 용기를 가져…”

임상실험센터에서 피를 뽑히는 알바를 하면서도 즐거운 수영과 상일.
디자이너가 꿈인 수영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실력 외에도 44사이즈의 몸매를 만들어야 한다. 대형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그 돈으론 생활비 마련하기도 벅차다. 수영은 결국 마트의 바코드를 조작해 물건을 싼 가격에 구입해 되팔면서 필요한 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남자친구 상일이 파는 모든 모자도, 언젠가 다 사버리겠다 생각하면서…

그러나 철석같이 믿던 상일이 어느 날 그녀의 돈을 들고 잠적한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바코드를 조작한 사실이, 그녀를 후배처럼 아끼던 권팀장에 의해 발각된다. 쫓기던 수영은 오래 전부터 그녀 주변을 맴돌던 카드깡 업자 재범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권팀장은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300만원을 요구한다. 재범을 찾아가보지만 거절당하고,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은아에게도 외면당하는 수영.
한편 재범은 같이 동업을 하던 ‘익’에게서 버림받게 되자 금고의 돈을 훔치기 위해 익의 사무실로 찾아갈 계획을 세운다. 그날 밤, 갈 곳이 없어진 수영이 재범을 찾아오고 수영은 아무 것도 모른 채 재범을 따라간다.



(총 29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1-09 13:47
egg2
공감까지 불어넣지는 못해 아쉬운 영화!.
    
2009-12-21 00:38
freshcherry
재미있겠다.     
2009-12-20 10:16
scallove2
재밋게땅 ㅠㅠ     
2009-12-17 22:04
wnsdl3
21세기...     
2009-12-17 04:19
scallove2
재밋겟네용     
2009-12-15 21:49
mvgirl
대중적인 영화는 아닌듯     
2009-12-15 19:27
scallove2
이거포스터가맘에들어 ㅋㅋ     
2009-12-14 19:54
h6e2k
보고싶다~     
2009-12-14 18:50
scallove2
와우잼게땅 >_<     
2009-12-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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