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러브레터
    20자평 포스트
     8.88
  2. 2위  라라랜드
    20자평 포스트
     8.63
  3. 3위  늑대와 춤을: 디 오리지널
    20자평 포스트
     8.59
  4. 4위  굿바이
    20자평 포스트
     8.19
  5. 5위  비긴 어게인
    20자평 포스트
     8.18

러블리 본즈(2009, The Lovely Bones)
제작사 : WingNut Films, DreamWorks SKG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CJ 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lovelybones.com

러블리 본즈 예고편

[뉴스종합] 엠마 왓슨, 유리구두 주인공 되나? 13.03.04
[스페셜] 무비스트 선정, 2010년 영화계 총 결산 10.12.22
산사람은 잘살아내야한다. bzg1004 10.11.07
감독 : 피터 잭슨 ;;; jinks0212 10.09.01
지루하지만 이미지 하나는 굉장히 아름답다. ★★★☆  enemy0319 18.12.24
이게 현실이다 인생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않을 가능성이 많다 ★★★★☆  kosin1 15.01.17
I was here for a moment, and then I was gone.. ★★★  dandy0219 12.04.23



14살, 나는 살해당했다…

기다려 왔던 첫 데이트 신청을 받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14살 소녀 수지. 그러나 수지는 학교에서 돌아오던 어느 겨울날, 첫 데이트를 앞두고 이웃집 남자에 의해 살해된다. 돌아오지 않는 수지를 기다리던 가족들은 그녀가 살해되었다는 경찰의 이야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고통 속에서 힘겨워 한다.

누구보다 사랑했던 첫째 딸을 잃은 아버지 ‘잭 새먼’은 경찰이 잡지 못하고 포기한 살인범을 찾기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집착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아름답고 똑똑한 엄마이자 아내였던 ‘에비게일’은 비극의 무게를 끝내 견디지 못하고 가족의 곁을 떠나가고 만다.

그리고, 14살의 나이에 예기치 못한 비극을 맞이한 수지의 영혼은 천상으로 떠나지 못하고 지상과 천상의 ‘경계(In-Between)’에서 남겨진 사람들의 삶을 지켜보게 된다. 고통과 절망 속에 빠진 사랑하는 가족과 자신의 첫사랑. 그리고 살인범의 모습까지...

14살 소녀의 예기치 못한 죽음.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
삶의 끝에서 만난 새로운 세상, 사랑은 아픔으로 더 단단해진다!



(총 91명 참여)
apfl529
당신과 함께 떠납니다~     
2010-09-02 00:48
exorcism
나레이션두 그렇구 볼만한데     
2010-08-04 14:01
ninetwob
여주인공은 매력적     
2010-06-19 06:44
whdbgk
 안타깝네요! 보면서 주인공이 안쓰러웠어요     
2010-03-22 23:45
hssyksys
흐릿한 애매모호함이 답답해요     
2010-03-12 00:55
ide27
좀 약하다..     
2010-03-09 12:43
kgbagency
흡입력은 있었는데 장르가 정체불명인듯...     
2010-03-08 23:28
kangwondo77
안타까워라..어쩌면 좋을까나..     
2010-03-06 11:22
cipul3049
피터잭슨의 ego     
2010-03-04 22:40
sinaevirus
보고싶은데,, 반응이 별로네요..     
2010-03-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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