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와이즈
레이첼 와이즈 (Rachel Weisz)
+ 생년월일 : 1971년 3월 7일 일요일
+ 성별 : 여자 / 출생지 : 영국 런던
 
출 연
2016년 제작
파도가 지나간 자리 (The Light Between Oceans)
2016년 제작
나는 부정한다 (Denial)
데보라 립스타트 역
2015년 제작
유스 (Youth)
2014년 제작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3년 제작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Oz: The Great and Powerful)
녹색마녀 에바노라 역
2012년 제작
본 레거시 (The Bourne Legacy)
마르타 셰어링 역
2011년 제작
드림 하우스 (Dream House)
리비 역
2011년 제작
더 휘슬블로워 (The Whistleblower)
캐서린 역
2011년 제작
더 딥 블루 씨 (The Deep Blue Sea)
헤스터 콜리어 역
2010년 제작
내부고발자 (The Whistleblower)
캐스린 볼코박 역
2009년 제작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에비게일 역
2009년 제작
아고라 (Agora / Mists of Time)
히파티아 역
2008년 제작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Definitely, Maybe)
섬머 역
2008년 제작
블룸형제 사기단 (The Brothers Bloom)
페넬로페 역
2007년 제작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My Blueberry Nights)
수 린 역
2007년 제작
산타는 괴로워 (Fred Claus)
2006년 제작
천년을 흐르는 사랑 (The Fountain)
이지 크레오 역
2005년 제작
콘스탄트 가드너 (The Constant Gardener)
테사 퀘일 역
2005년 제작
콘스탄틴 (Constantine)
안젤라 도슨/이사벨 도슨 역
2004년 제작
엔비 (Envy)
데비 역
2003년 제작
컨피던스 (Confidence)
릴리 역
2003년 제작
사물의 모양 (The Shape of Things)
에블린 역
2003년 제작
런어웨이 (Runaway Jury)
말리 역
2002년 제작
어바웃 어 보이 (About a Boy)
레이첼 역
2001년 제작
미이라 2 (The Mummy Returns)
에블린 오코넬 역
2001년 제작
에너미 앳 더 게이트 (Enemy at the Gates)
타냐 역
1999년 제작
미이라 (The Mummy)
이블린 역
1998년 제작
광기 (I Want You)
헬렌 역
1997년 제작
고잉 올 더 웨이 (Going all the way)
1996년 제작
스틸링 뷰티 (Stealing Beauty)
미란다 역
출 연
2000년 뷰티풀 크리쳐 (Beautiful Creatures) - 페툴라 역
1999년 선샤인 (Sunshine)
1998년 랜드 걸즈 (The Land Girls)
1997년 벤트 (Bent) - 매춘부 역
1997년 너의 폭풍 속으로 (Swept from the Sea) - 에이미 포스터 역
1996년 체인 리액션 (Chain Reaction)
목소리 출연
2006년 에라곤 (Eragon)
제 작
2003년 사물의 모양 (The Shape of Things)


<미이라>에 출연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미국을 비롯 국내에서도 <미이라 2>에도 같은 역으로 출연하였다. 이스트반 스자보 감독의 <sunshine>에서 랄프 파인즈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국 코미디 <랜드 걸즈>에서 캐서린 맥코맥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그외 <너의 폭풍속으로>에서 뱅상 페레의 상대역으로, 스릴러물 <체인 리액션>에서는 키아누 리브스와 모건 프리먼의 상대역으로, 그리고 마크 펠링턴 감독의 <지구 끝까지>에서는 제레미 데이비스와 벤 애플렉과 함께 출연했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스틸링 뷰티>에서는 리브 타일러와 제레미 아이언스의 상대역으로도 출연하였다.

캠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하는 동안, 동료들과 talking tongues theatre group을 결성하여 많은 실험적인 작품들을 공연하였고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최고 부문인 가디언 어워드상을 수상하였다.

영화 <콘스탄틴>에서 쌍둥이 자매인 안젤라와 이사벨로 1인 2역을 맡은 그녀는 <천년을 흐르는 사랑>의 ‘이지’역할에 매우 공감을 하였고 그녀의 심리를 표현하는데 최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녀는 2006년 <콘스탄트 가드너>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으며, 아담 브룩스 감독이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에서 레이첼 와이즈를 가장 먼저 캐스팅하고 싶었다고 고백할만큼 그녀의 매력은 정점에 올라섰다.

2009년 그녀는 <미이라3>의 출연을 고사하고 신예 감독의 <블룸형제 사기단>을 선택한다. ‘지금껏 기다려온 바로 그 캐릭터’라며 4차원의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페넬로페’에게 푹 빠져버린 레이첼 와이즈의 열정이 <블룸형제 사기단>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처럼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레이첼 웨이즈는 <러블리 본즈>를 통해 아이를 잃은 슬픔에 괴로워하는 모성과 자신을 잃고 싶지 않은 한 여인으로서의 복잡한 감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피터 잭슨 감독이 “에비게일은 관객들의 이해와 연민을 얻어내야 하는 쉽지 않는 역할이다. 레이첼은 그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해냈다. 감독인 나에게 최고의 헌신이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을 정도로 연륜이 묻어나는 깊이 있는 연기로 극에 풍성함을 더했다.

<오즈>에서 레이첼 와이즈는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녹색마녀 에바노라 역을 맡아 고혹적이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본 레거시>(2012), <아고라>(2010), <블룸형제 사기단>(2009), <상하이에서 온 여인>(2008),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2008),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2008), <에라곤>(2007), <산타는 괴로워>(2007), <천년을 흐르는 사랑>(2007), <컨피던스>(2007), <콘스탄트 가드너>(2006), <콘스탄틴>(2005), <런어웨이>(2004), <엔비>(2004), <쉐이프 오브 씽스>(2003), <어바웃 어 보이>(2002), <미이라2>(2001), <에너미 앳 더 게이트>(2001), <뷰티풀 크리쳐>(2000), <미이라>(1999), <튜브테일>(1999), <선샤인>(1999), <랜드 걸즈>(1998), <광끼>(1998), <다크니스>(1997), <너의 폭풍 속으로>(1997), <체인 리액션>(1996), <데미지2>(1996), <데스 머신>(1995)

수상경력
2006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콘스탄트 가드너>
2006 제36회 골든글로브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콘스탄트 가드너>
2006 제12회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콘스탄트 가드너>


9.78 / 10점  
(총 1명 참여)
rmftp0305
마리안 코티아르와 자꾸 햇갈림@@    
2009-08-2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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