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기생충
    20자평 포스트
     8.5
  2. 2위  이웃집 토토로
    20자평 포스트
     8.41
  3. 3위  로제타
    20자평 포스트
     8.36
  4. 4위  그녀
    20자평 포스트
     7.91
  5. 5위  서스페리아 1977
    20자평 포스트
     6.97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2012, Journey 2 : The Mysterious Island)
제작사 : New Line Cinema, Walden Media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journey2.kr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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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신비의 섬-마음을 비우고보면 볼만한 sch1109 12.02.16
3D영화의 생동감이나 화려함은 어디에? cho1579 12.01.25
어드벤처 영화 특유의 볼거리도 없고, 스토리도 너무 허술하다. ★★  joe1017 15.08.27
이건 뭐 이야기도 별로. 영상도 별로. 결말도 별로 ★  billy13 12.06.12
그저 더락의 흥행성공. ★★☆  cipul3049 12.05.31



불가능을 뛰어넘는 거대한 어드벤처!
아틀란티스는 진짜로 있다!!


숀(조쉬 허처슨)은 며칠 전 밤부터 어디에선가 보내온 모스 부호를 받게 된다. 양아버지인 행크(드웨인 존슨)와 알 수 없는 부호들을 추적하다가 마침 내 그 뜻을 알게 된다. 반복적으로 계속되는 단어 “핍, 조른, 스트럭스”는 쥘 베른 소설 [해저 2만리]의 주인공들, 그리고 이어지는 신호는 이야기한다. “섬은 진짜 있다!”

마치 암호처럼 스티븐슨의 ‘보물섬’,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가 단서로 던져지고, 세 개의 책 속에 등장하는 섬들이 어쩌면 같은 곳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으로 세 개의 지도를 겹치자 경도와 위도가 적힌 좌표가 발견된다. 그것은 바로 ‘쥘 베른’의 추종자로 반평생 신비의 섬을 찾아 다니던 할아버지가 보낸 신호였고, 2년 전 연락이 끊긴 할아버지를 찾아 신비의 섬으로 출발한다.

섬 여행 안내인이자 헬리콥터 파일럿인 가바토(루이스 구즈만)와 그의 아름다운 딸 카일라니(바네사 허진스)가 이 대열에 합류하면서 그들의 여정은 시작된다. 헬기를 타고 섬을 향해 가던 일행은 강력한 태풍을 만나고, 지도에 의하면 태풍의 눈에 들어가야만 섬에 갈 수 있다는데!!

폭풍우에 휩싸여 추락한 뒤 도착한 곳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섬 ‘아틀란티스’!
환상적인 생물들과 황금산이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이 곳에서 마침내 반평생 신비의 섬을 찾아 다니던 숀의 할아버지 알렉산더(마이클 케인)를 만나지만, 그들은 곧 섬이 바다 속으로 가라 앉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섬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해저 2만리] 속 ‘네모 선장’의 잠수함 ‘노틸러스’ 호를 찾는 길 뿐이다!!



(총 2명 참여)
joe1017
어드벤처 영화 특유의 볼거리도 없고, 스토리도 너무 허술하다.     
2015-08-27 02:42
cho1579
너무 아쉬운 영화네요;;     
2012-01-25 17: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