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Dwayne `The Rock` Johnson)
+ 본명 (Full Name) : Dwayne Douglas Johnson
+ 생년월일 : 1972년 5월 2일 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헤이워드
 
출 연
2017년 제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st and The Furious 8)
2016년 제작
센트럴 인텔리전스 (Central Intelligence)
2016년 제작
모아나 (Moana)
마우이 목소리 역
2015년 제작
샌 안드레아스 (San Andreas)
2014년 제작
허큘리스 (Hercules)
2014년 제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ast & Furious 7)
루크 홉스 역
2013년 제작
스니치 (Snitch)
존 매튜스 역
2013년 제작
지.아이.조 2 (G.I. Joe : Retaliation)
로드블럭 역
2013년 제작
페인 앤 게인 (Pain and Gain)
폴 도일 역
2013년 제작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홉스 요원 역
2013년 제작
엠파이어 스테이트 (Empire State)
2012년 제작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Journey 2 : The Mysterious Island)
행크 역
2011년 제작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Fast & Furious 5 / Fast Five)
홉스 요원 역
2010년 제작
미스터 이빨요정 (Tooth Fairy)
데렉 톰슨 / 투스 페어리 역
2010년 제작
스탠바이 캅 (The Other Guys)
댄슨 역
2010년 제작
복수자 (Faster)
드라이버 역
2009년 제작
윗치 마운틴 (Race to Witch Mountain)
2008년 제작
겟 스마트 (Get Smart)
에이전트 23 역
2007년 제작
게임 플랜 (The Game Plan)
조 킹만 역
2006년 제작
사우스랜드 테일 (Southland Tales)
제리코 케인 역
2006년 제작
그리다이언 갱 (Gridiron Gang)
숀 포터 역
2005년 제작
쿨! (Be Cool)
엘리어트 역
2005년 제작
둠 (Doom)
사지 역
2004년 제작
워킹톨 (Walking Tall)
크리스 역
2003년 제작
웰컴 투 더 정글 (The Rundown)
벡 역
2002년 제작
스콜피온 킹 (The Scorpion King)
마테유스 역
2001년 제작
미이라 2 (The Mummy Returns)
스콜피온 킹 역
목소리 출연
2009년 플래닛 51 (Planet 51)
제 작
2013년 스니치 (Snitch)


‘더 락’이라는 닉네임의 세계적인 WWE 레슬러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드웨인 존슨. 주목 받는 미식축구 선수였던 그는 전미 고교 대표선수로 선발된 바 있고 마이애미 허리케인즈 대학 재학 당시에는 스타급 DL로서 팀을 내셔널 챔피언으로 끌어 올리는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명문 레슬링 가문으로 특히 존슨의 아버지는 WWE 명예의 전당에 오른 유명선수 록키 존슨이다. WWE의 세계에 진출한 그는 1996년부터 2003년까지 7년에 걸쳐 최고의 레슬러로 등극하였다. 그가 출연하는 경기는 입장관객수 및 TV 프로그램별 시청률 부분에서 전미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2003년 출연한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쇼’ 방송은 그 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그의 연기 재능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후 그는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미이라 2> 등의 작품을 통해 남성미 넘치는 강인한 매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스타로 발돋움하였다. <지.아이.조 2>에서 위기에 처한 군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지.아이.조 팀을 하나로 묶는 인물 ‘로드블럭’으로 변신한 드웨인 존슨은 극 중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강력한 활약을 펼친다. 격렬한 총격전과 격투 장면 등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지.아이.조의 액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드웨인 존슨. 폭발적인 에너지의 파워풀한 액션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Filmography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2011),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윗치 마운틴>(2009), <겟 스마트>(2008), <둠>(2005), <웰컴 투 더 정글 >(2003), <스콜피온 킹>(2002), <미이라 2>(2001) 등


9.00 / 10점  
(총 2명 참여)
iamjina2000
잘 생기고 몸도 좋지만 액션배우로선 별로. 그가 나온 영화 모두가 내게는 너무 지루했다.    
2005-12-12 13:35
kyohoons
왜 WWE에는 안나오는지 영화가 더 좋은가??? 다시 WWE에서도 만나고 싶은 The Rock!!    
2005-11-28 16: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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