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너스(2013, Prisoners)
제작사 : Alcon Entertainment / 배급사 : 판씨네마(주), (주)NEW
수입사 : 판씨네마(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prisoners.co.kr

프리즈너스 예고편

[뉴스종합] 왓챠 신작! <제이슨 본>, <갓 오브 이집트>, <프리즈너스> 등 21.09.24
[뉴스종합] 10월 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흥행 중력을 거스른 <잭애스 프레젠트: 배드 그랜파>! 13.10.30
프리즈너스-묵직한 이야기속 빛난 배우들의 연기와 반전 sch1109 13.11.30
호불호갈릴 정적인 범죄, 스릴러 cho1579 13.10.04
무거운 스릴러라는 것은 흥미롭지만 답답한 캐릭터는 계속 걸린다. ★★★☆  enemy0319 17.01.18
영화를 보기 시작한 후 한순간도 딴짓을 할 수 없었다. ★★★★☆  penny2002 15.03.14
30분 정도 줄이고 밀도를 높였으면 더 좋았을 영화. ★★★☆  kangjy2000 14.10.31



세상을 뒤흔든 희대의 실종사건!
두 남자의 가슴 뜨거운 추적이 시작된다!


한가로운 휴일, 평화로운 마을 두 부부의 딸이 사라졌다.
세상이 모두 이 사건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힌다.
그러나 어떤 증거도 찾을 수 없는 용의자는 풀려나게 되고 사건은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 완벽한 용의자를 의심하는 아빠는 홀로 그를 쫓기 시작하고, 형사는 세상에 숨겨진 진범을 찾기 위해 추적을 시작한다. 유력한 용의자를 범인이라고 믿는 아빠. 진짜 범인은 따로 있다고 믿는 형사. 각각 다른 방식으로 추적을 시작한 두 사람은, 마침내 세상을 충격에 빠트릴 진실과 마주치게 된다!



(총 6명 참여)
penny2002
영화를 보기 시작한 후 한순간도 딴짓을 할 수 없었다.     
2015-03-14 19:34
codger
범인은 발밑에 있다     
2014-10-25 22:20
cipul3049
휴잭맨도 휴잭만 자체로 연기 잘했지만,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도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멜리사 리오 , 테렌스 하워드, 비올라 데이비스, 마리아 벨로 등
명성있는 스타들도 출연해서, 이 감독이 믿음직한 감독이다라는 반증으로 남을듯하네요.

걸작급이라고 하기는 제 개인적으로 아니나, 아무튼 영화 매우 만족했습니다. 수작.     
2013-10-03 21:52
cipul3049
긴 런닝타임에, 장황하게 살을 붙여놓은것이 아니고,
잘 몰입할수있게 부드럽게 만들었다는것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특히, 복병영화인거 같습니다. 배우들은 상당히 훌륭하나, 감독을 처음봐서
그렇게 큰 기대작이라 생각안했거든요. 보니깐 상당히 좋았어요.     
2013-10-03 21:50
ldk209
그런데 퍼즐이 짜맞춰지는 과정까지 오는 무게감에 비해 결말은 다소 편의적으로 마무리된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2013-10-01 23:40
ldk209
거의 마지막까지 단서들이 여기저기 뚝뚝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산만할 수도 있는데, 숨막힐 듯한 긴장감과 무게감으로 인해 화면에서 조금도 눈을 돌릴 수 없게 하네요..
선과 악의 경계가 무너지고, 주요 인물들의 어두운 전사들이 드러나면서 인물들의 행동에 대한 근거들을 제공합니다.. 햇빛 한 번 들지않는 우중충한 날씨가 주는 분위기도 스산하구요..     
2013-10-01 23:39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