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태어나다(2002, Birth of a Man)
제작사 : 트윈엔터테인먼트, 메가픽쳐스 / 배급사 : 길벗영화
공식홈페이지 : http://www.namzazzan.co.kr

남자 태어나다 예고편

[뉴스종합] 여기서 물러날 수 없습니다 02.10.23
[리뷰]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02.10.02
은은한 감동이 있는 재미난 영화 remon2053 07.10.21
< 남자 태어나다 > 원래 저 세남자가 저리도 웃겼나..싶은..이 영화를 봐봐!! kmk725 02.10.23
적당히 볼만한영화 ★★★  momentus 08.07.23
괜찮음. 가벼운 코미디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무언가가 있음. ★★★★  gg333 08.07.21
눈물흘리면서 재밌게 본 영화 ★★★☆  remon2053 07.11.01



섬도 PR하고 대학도 GO하자!
열혈삼총사의 일석이조 프로젝트!


미션의 시작은 이렇슴다

지도에 없는 섬 마이도의 3월1일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자 이 마을 최고령이신 장수해 할아버지의 99번째 생신날이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물어보는 마을사람들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한다. "사실은... 말이다.. 내가 가슴에 매친게 있다. 우리마을에 대학가는 놈 하나 맹글어서 이 섬을 세상에 알리라."

마이도 삼인방 하루아침에 수험생 되다

고민에 빠진 마을 사람들. 대학에 갈만한 놈이라고는 마을의 세 청년 대성, 만구, 해삼이 밖에 없는데 이들에게 공부는 먼나라 일이요, 그렇다고 체육특기생으로 대학에 갈 만큼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고민, 고민을 하던 마을 사람들이 내놓은 결론 "그래, 그냥 맞고 때리면 되는 거 권투가 있지 않나? 걸로 대학생 한번 만들어보자!"

왕코치,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마을 사람들은 수소문 끝에 복싱계를 떠났던 7전 2승 5패의 전적을 가진 읍내 오락실 주인 왕코치를 초빙하고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들어간다. 대성은 좋아하는 여대생 사랑을 위해, 만구는 대학가요제에 나가 가수로 성공하기 위해, 해삼은 뭍에서 일하며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연습은 시작되지만 어째 쯧쯧... ^^;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아오다

개개인의 단점을 보완(?)한 필살기를 개발하여 열심히 갈고 닦은 대성, 만구, 해삼. 드디어 아마추어 권투대회가 시작되고 온마을의 기대를 안은 이들이 링에 오른다.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밑에서 시작된 어설프기 그지없는 한판승부가 시작되고 신기하게도 결승까지 오르는 기적을 이룬 이들, 과연 권투로 대학에 갈 수 있을까?



(총 7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7 16:07
joynwe
정준 홍경인 좋다...     
2008-03-31 00:28
remon2053
추억의 영화     
2007-11-01 22:53
theone777
ㅋㅋ     
2007-04-07 00:27
bjmaximus
소박한 매력이 있는 코미디 영화     
2006-10-06 15:24
ffoy
한창 한국영화 붐시기에 같이 딸려나온 외면받은 영화, 하지만 괜찮은 영화라던데,,, 공짜로 볼 기회가 있는데, 봐야겠네요~~~     
2005-02-15 15:19
imgold
재미있는 영화긴 했지만 무언가 강하게 어필할만한 것이 없었던것이 실패의 요인이 아니었을까.     
2005-02-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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