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러브레터
    20자평 포스트
     8.88
  2. 2위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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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
  3. 3위  늑대와 춤을: 디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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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9
  4. 4위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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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9
  5. 5위  비긴 어게인
    20자평 포스트
     8.18


로드 트립 예고편

[리뷰] 정말 말 그대로 섹스 코미디! 00.10.17
여자친구를 찾기위해 떠난 이상한여행 38jjang 06.11.03
화장실유머 최고 ★★★★  ng4jh 10.01.01
완전 저질유머 ★★★  roket 08.05.12
이런 영화는 별 생각없이 보면 된다 ★★☆  lihoch 08.04.06



조쉬는 5살때부터 사귀어온 여자친구 티파니와 멀리 떨어진 대학에 다니게 되지만 매일 통화하고, 셀프카메라를 찍어 보내는 등 성실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며칠째 그녀와 연락이 안되자 조쉬는 점점 초조해진다. 그러던 중 그에게 계속 대쉬해오던 퀸카 베스와 밤에 두번, 아침에 또 한번... 이렇게 화끈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거기 까진 좋았다. 그런데...

베스와의 하룻밤을 재미삼아 비디오 테잎에 찍은 것이 화근이 될 줄이야. 그 비디오 테잎을 순전히 실수로 티파니에게 보내게 된다. 비디오 테잎을 빼돌릴 수 있는 시간은 단 3일. 조쉬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비디오 테잎이 티파니에게 전달되기 전에 되찾기 위해 뉴욕 이타카에서 멀고 먼 오스틴까지 가기로 결심한다.

그의 이런 긴박한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장 친한 친구 E.L.과 룸메이트 루빈이 동참하게 되고, 동기들 중 유일하게 차를 가진 파파보이 카일을 꼬득여 여행을 떠난다. 지름길이라고 간 곳은 막혀 있고, 차는 폭파되고, 조쉬의 긴급함에는 관심도 없는 친구들은 그저 놀거리만 찾아다닌다. 이들이 과연 오스틴까지 제 때 제대로 도착할 수 있을까?



(총 4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24 16:17
codger
후회함     
2007-04-29 02:01
bjmaximus
<아메리칸 파이>시리즈의 재미에는 못미치는 그러나 그럭저럭 봐줄만은 한 화장실 코미디     
2006-10-01 12:35
imgold
무척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이다. 독특한 에피소드들에 한표~     
2005-02-13 00: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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