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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1934, The Man Who Knew Too Much)


치밀한 스릴러...리메이크작이 더 재밌긴 하지만 ★★★☆  ninetwob 10.05.06
스릴, 긴장감 그의 다른작들에 비해 떨어진다. 무난하다 ★★☆  iss2 09.04.23
히치콕 영화중 평작에 속할만한 작품... 그래도 재밌다~ ★★★☆  somovie 03.12.05



간만에 스위스의 스키장으로 여행을 떠난 밥 로렌스의 가족은 그곳에서 친구 루이스를 만나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하지만 즐거운 순간도 잠깐, 파티장에서 친구 루이스가 질과 춤을 추다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밥은 그의 죽음에 뭔가 배후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가 죽기 직전 남긴 '브러시 속의 쪽지'라는 말을 쫓아 루이스의 방으로 달려간다.

쪽지를 손에 넣은 밥은 영국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괴한들이 딸 베티를 유괴하고 그를 협박한다. 도움의 손길도 구할 수 없게 된 밥. 유일한 단서는 '와핑, G. 바버 A.홀과 연락, 3월 21일'이란 말. 밥은 홀로 딸을 구하려 하는데...



(총 2명 참여)
ninetwob
악당 캐릭터는 리메이크보다 더 훌륭     
2010-05-06 14:45
fncpfbql
재미있네요.     
2007-05-3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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