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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F. 샌드버그 (David F. Sandberg)
+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3년 샤잠! 신들의 분노 (Shazam! Fury of the Gods)
2019년 샤잠! (SHAZAM!)
2017년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6년 라이트 아웃 (Lights Out)
각 본
2016년 라이트 아웃 (Lights Out)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은 <애나벨: 인형의 주인>에서 애나벨의 탄생을 심장이 조여 오는 듯한 독특한 연출로 그려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편에 이어 <샤잠! 신들의 분노>까지 연출을 맡은 그는 능력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 나타난 신들과의 대결을 통해 진정한 슈퍼히어로로 깨어나는 ‘샤잠’을 그려냈다.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은 “머리 위에서 내리치는 천둥번개와 하늘을 휘젓는 용 그리고 관객들의 코앞에서 숨 쉬는 하피까지 이 영화는 단지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느껴야 한다”라며 전편보다 높아진 자유도로 제작된 이번 작품의 압도적인 볼거리를 예고하였으며, 프로듀서 피터 사프란은 “이번 작품은 전편에서 다룬 소재를 조금 더 면밀히 파고들어 간다. 새롭고 강력한 빌런과 괴물, 처음 보는 위협도 다룬다. 전편에서 관객들이 사랑했던 모든 요소를 그대로 가져오면서 이를 훨씬 증폭시켰다”라고 전해 더 커진 액션과 스케일을 기대하게 만든다.

“전편은 샤잠 패밀리의 탄생으로 선보였지만 그건 맛보기에 불과했다”는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올해부터 더욱 확장된 스토리와 캐릭터 유입으로 변화를 예고한 DCEU(DC Extended Universe)의 첫 주자로 극장가 출격을 알린 작품인 만큼 확장된 샤잠 유니버스에도 주목할만하다. 프로듀서 피터 사프란은 “모든 샤잠 이야기의 중심에는 가족이 있다. 이번 작품 역시 이를 소홀히 다루지 않았고 ‘가족을 하나로 묶는 것은 피가 아닌 구성원들의 유대감이다’라는 주제가 이야기의 핵심을 관통할 것이다. 주인공인 빌리는 ‘이 가족을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맞닥뜨리게 된다”라며 ‘샤잠’을 ‘샤잠’이게 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마침내 힘의 진실에 다가가 진정한 슈퍼히어로로 깨어나는 ‘샤잠’의 모습을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케일로 담아낸 이번 작품은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Filmography
<샤잠!>(2019),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 <라이트 아웃>(2016)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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