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석
김유석
+ 생년월일 : 1966년 8월 8일 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05년 제작
엄마
둘째아들 역
2005년 제작
모두들, 괜찮아요?
상훈 역
2005년 제작
연애 (Love is a crazy thing)
2004년 제작
가능한 변화들 (Possible Changes)
종규 역
2003년 제작
국화꽃 향기 (Scent of Chrysanthemums)
강성호 역
2000년 제작
광시곡 (The Rhapsody)
유성준 역
1999년 제작
섬 (The Isle)
현식 역
1998년 제작
강원도의 힘 (The Power of Kangwon Province)
경찰관 역
출 연
2017년 돌아온다 (The Return)
2003년 왕의 여자
우정출연
2009년 핸드폰


‘스타가 되고 싶어서 연기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그저 연기가 좋아서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이라는 김유석. 그는 데뷔작 <강원도의 힘>에서 언뜻 쉽게 마주치게 되는 편안한 인상의 경찰관 역으로 자아를 비워낸 연기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이번 영화에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파 같지만 그렇다고 다른 여자를 마다하지도 않는 이중적인 캐릭터 종규 역을 맡아 특유의 에너지를 뿜어내며 절정의 연기를 보여준 그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는 것, 그리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는 것 사이의 충돌을 그린, 재미있고 진지한 영화”라며 이번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섬>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밟은 경험이 있는 그는 1996년 러시아 쉐프킨 국립연극대학에서 연기실습이론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와 극단 ‘미추’등에서 강의를 하기도 한 실력파 연기자이며 정찬과 함께 SBS 대하드라마 <토지>에도 출연했다.

<모두들, 괜찮아요?>에서는 늦깎이 데뷔로 무명생활을 겪은 대기만성형 배우라는 점에서 ‘상훈’의 감성을 표현할 적역의 배우로 캐스팅됐다.

필모그라피
영화
엄마(2005), 가능한 변화들(2005), 국화꽃향기(2003), 섬(2000), 강원도의 힘(1998)
드라마
KBS 두번째 프로포즈, 인생이여 고마워요 / MBC 굳세어라 금순아 / SBS 토지 외


9.50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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