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바야시 히로마사 (Hiromasa Yonebayashi)
+ / 국적 : 일본
+ 성별 : 남자
 
감 독
2017년 메리와 마녀의 꽃 (Mary and the Witch's Flower)
2014년 추억의 마니 (When Marnie Was There)
2010년 마루 밑 아리에티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
각 본
2017년 메리와 마녀의 꽃 (Mary and the Witch's Flower)
2014년 추억의 마니 (When Marnie Was There)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를 통해 감독 데뷔 신고식을 치른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연소 연출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1996년 스튜디오 지브리에 입사한 그는 <원령공주>, <이웃집 야마다군>의 동영상 작업을 거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표뇨>등 지브리 대표작의 작화를 담당해 천재 애니메이터의 등장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벼랑 위의 포뇨>에서 ‘포뇨’가 ‘소스케’를 만나기 위해 물고기 파도를 타고 달려가는 장면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그의 명장면. 이 장면으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선택을 받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는 <마루 밑 아리에티> 단 한편만으로도 그 실력을 높이 인정받아 스튜디오 지브리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출가로 주목 받고 있다.

필모그래피
동영상: <원령공주>(’97) <이웃집 야마다군>(’99)

애니메이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01) <하울의 움직이는 성>(’04) <벼랑 위의 포뇨>(’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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