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이름으로(1993, In the Name of the Father)


[뉴스종합] <아버지의 이름으로> 피트 포슬스웨이트, 암으로 사망 11.01.04
얼마나 더 울어야할까?아버지에 사랑과감동 anon13 09.03.20
영화 종료 15여분을 남기고 감상평을 쓰는데요... choissh 03.12.25
아버지의 사랑은 정말 위대하다 ★★★★★  emmi 10.06.20
짱임...ㅎㅎㅎ ★★☆  zombie 10.06.19
위대한 명작 ★★★★★  monica1383 09.11.21






(총 7명 참여)
apfl529
보고싶어요!!     
2010-07-23 12:11
apfl529
좋을 것 같아요     
2010-05-02 15:10
codger
감동적인 작품     
2008-01-11 23:25
pipiru23
누가 명작이 아니래요? 헉..
    
2006-09-22 19:24
agape2022
용서는 관계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나와 당신, 내 안에 있는 나 자신과의 엉킨
실타래를 풀고, 끊어진 것을 다시 묶는 것입니다.
용서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자유로워집니다.
용서는 오롯이 내 몫입니다. 그러므로
수혜자도 자기 자신입니다     
2005-02-13 20:25
cko27
갠적으로 명작이라 생각하는데 주변사람들은 아니라고.-_-;;     
2005-02-10 18:02
khjhero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ㅡㅡ?     
2005-02-0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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