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데이 루이스 (Daniel Day-Lewis)
+ 생년월일 : 1957년 4월 29일 월요일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영국 잉글랜드 런던
 
출 연
2012년 제작
링컨 (Lincoln)
아브라함 링컨 역
2009년 제작
나인 (Nine)
귀도 콘티니 역
2007년 제작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다니엘 플레인뷰 역
2002년 제작
갱스 오브 뉴욕 (Gangs of New York)
빌 더 부처 역
1997년 제작
더 복서 (The Boxer)
대니 플린 역
1996년 제작
크루서블 (The Crucible)
존 프럭터 역
1993년 제작
아버지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the Father)
제리 콘론 역
1993년 제작
순수의 시대 (The Age of Innocence)
뉴랜드 아처 역
1992년 제작
라스트 모히칸 (The Last Of the Mohicans)
호크아이 역
1989년 제작
나의 왼발 (My Left Foot)
크리스티 브라운 역
출 연
2005년 발라드 오브 잭 앤 로즈 (The Ballad Of Jack And Rose)
1989년 뉴저지의 미소 (Eversmile New Jersey) - 페르거스 오코넬 박사 역
1988년 프라하의 봄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 토마스 역
1988년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뉴욕특급 (Stars And Bars) - 헨더슨 도즈 역
1985년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My Beautiful Laundrette) - 자니 역
1985년 전망좋은 방 (A Room with a View) - 세실 역


[라스트 모히칸]에서 연인을 향해 달려나가던 '호카이'에서 부터 음악을 흥얼거리며 수술을 하던 내과 의사까지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성격은 단정지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하다. 그만큼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왔다. 그리고 그는 캐릭터의 내면으로 철저히 녹아 들어간다. 대부분의 헐리웃 감독들이 다니엘 데이 루이스를 탐내는 것은 바로 이 철저함 때문이다. 철두철미 연구하고 집요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완벽하게 연기해낸다.

영국 런던의 상류층 출신인 그가 영화계와 인연을 맺은 계기는 연극이었다. 젊은 시절 세계적인 수준의 영국 국립극단에서 '햄릿'을 연기하는 그의 모습을 보 존 슐레진저 감독은 그 자링서 그를 캐스팅한다. 이로써 영화계에 첫발을 디딘 데이 루이스는 연극에서 다져진 연기력으로 영화 내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하고,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기 시작한다.

영화 [더 복서]에서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사랑하는 연인을 앞에 두고도 그 감정을 표현할 수 없는 고독한 권투선수 '대니 플린' 역을 맡아 그 빛나는 연기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데이 윌 비 블러드>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나인>에서‘귀도’ 캐릭터를 위해 이탈리아 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익히는 열정을 보여 주변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특히 자신의 재능을 오로지 연기에만 쏟아냈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춤과 노래를 최초로 선보이며 또 한번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맡은 역할 속으로 녹아 들어 빈틈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는 ‘메소드 연기’로 유명한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링컨>에서도 링컨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3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Filmography
<링컨>(2012), <데어 윌 비 블러드>(2008), <갱스 오브 뉴욕>(2003), <아버지의 이름으로>(1994), <라스트 모히칸>(1992), <나의 왼발>(1989) 외 다수

수상경력
1990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나의 왼발>
2009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데어 윌 비 블러드>
2009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링컨>


10.00 / 10점  
(총 2명 참여)
crazyangel
타고난 재능도 뛰어나고 재능에만 만족하지 않고 엄청나게 노력하며 작품 보는 눈도 뛰어난 하늘이 주신 배우!!!    
2008-08-01 11:27
chosun500
처음에 갱스오브뉴욕에서 그를 처음 접했다. 비열한 인간역에 어울리는 인상에 말투라고 생각했지만... 마이레프트풋을 본 순간 그는 연기에 미쳐버린 진정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배우는 이런거 같다. 그 배역에 맡아지면 그 배역이 되는것! 다른건 필요없다. 단지 맡은 배역을 잘 하자는 천명같은 연기.
차기작이 기대되는 배우.    
2008-07-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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