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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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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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6
  4. 4위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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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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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아버지의 이름으로(1993, In the Name of the Father)


[뉴스종합] <아버지의 이름으로> 피트 포슬스웨이트, 암으로 사망 11.01.04
얼마나 더 울어야할까?아버지에 사랑과감동 anon13 09.03.20
영화 종료 15여분을 남기고 감상평을 쓰는데요... choissh 03.12.25
아버지의 사랑은 정말 위대하다 ★★★★★  emmi 10.06.20
짱임...ㅎㅎㅎ ★★☆  zombie 10.06.19
위대한 명작 ★★★★★  monica1383 09.11.21



1970년대 아일랜드. 독립을 외치는 아일랜드 공화국군(IRA)의 영국에 대한 테러가 최절정기에 오른 시기. 쥬세페는 가끔 시위에 참가하는 아들 제리를 걱정하여 그를 억지로 영국에 보낸다. 숙모네 집에 아들를 맡기려던 쥬세페의 뜻과 달리 제리는 히피들과 어울리며 지내지만 시대의 격한 흐름은 제리를 비껴가지 않고... 어느날 폭탄테러가 일어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제리는 용의자로 몰리는데, 경찰들은 증거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제리를 범인으로 몰아세운다. 협박과 고문에 못이긴 제리의 억지 자백을 증거로 경찰은 쥬세페까지 공범으로 몰아 수감하고 제리는 종신형을 선고받는다.

억울하게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 제리. 제리는 같은 교도소에 수감된 쥬세페와 사사건건 부딪치고, 같이 수감된 IRA 고위인사를 영웅처럼 떠받들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리는 자신의 아버지가 진정한 영웅이었음을 느끼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쥬세페는 결국 감옥에서 숨을 거둔다. 제리는 변호사 가레스의 도움을 얻어 아버지 쥬세페와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고자 일어선다. 그리고 가레스는 제리의 무혐의를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하는데...



(총 7명 참여)
apfl529
보고싶어요!!     
2010-07-23 12:11
apfl529
좋을 것 같아요     
2010-05-02 15:10
codger
감동적인 작품     
2008-01-11 23:25
pipiru23
누가 명작이 아니래요? 헉..
    
2006-09-22 19:24
agape2022
용서는 관계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나와 당신, 내 안에 있는 나 자신과의 엉킨
실타래를 풀고, 끊어진 것을 다시 묶는 것입니다.
용서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자유로워집니다.
용서는 오롯이 내 몫입니다. 그러므로
수혜자도 자기 자신입니다     
2005-02-13 20:25
cko27
갠적으로 명작이라 생각하는데 주변사람들은 아니라고.-_-;;     
2005-02-10 18:02
khjhero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ㅡㅡ?     
2005-02-04 21: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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