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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여친(2007)
제작사 : (주)화인웍스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2face.co.kr

두 얼굴의 여친 예고편

[뉴스종합] 황정민·엄정화, <댄싱퀸>(가제) 동반 캐스팅 11.02.21
[뉴스종합] 손예진·이민기 주연 <오싹한 연애> 크랭크인 11.01.06
다중인격 maldul 10.03.22
두 얼굴의 여친 ekduds92 09.08.10
사랑은 흔적을 남긴다 ★☆  rnldyal1 10.07.26
재밌어요~ ★★★☆  syj6718 10.07.23
엽기적인 그녀의 아류작 ★★★  topaz10 10.05.31



엉뚱과격! 사랑스러운 ‘다중이’!
- 한국 영화 사상 최초! ‘다중인격’을 소재로 한 코믹 로맨스!


‘다중이’. 일명 ‘다중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다중이’들은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를 넘어 ‘내 속에는 내가 너무도 많기’ 때문에 혼란을 겪고 또 그것 때문에 사고를 일으킨다. ‘싸이코’, ‘장화 홍련’, ‘아이덴티티’등 수 많은 영화 속에 등장했던 ‘다중이’들은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통해 사건에 오싹한 반전의 묘미를 더해 주었다. 주로 공포와 스릴러 장르에서 많이 등장했던 ‘다중인격’ 캐릭터. 그러나 <두 얼굴의 여친> 에서의 ‘다중이’는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두 얼굴의 여친>은 운명적으로 만난 그녀가 하필이면 ‘다중이’라서 소심한 연애 초짜 ‘구창’은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완벽한 퀸카가 ‘다중이’라는 설정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코믹한 에피소드는 ‘다중인격’ 캐릭터가 공포나 스릴러 장르를 떠나서도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봉태규, 코믹을 넘어 로맨스까지…
물 오른 연기를 선보이며 진정한 ‘완소남’으로 변신!


올해로 데뷔 만 7년째를 맞는 배우 봉태규. 나이에 비해 짧지 않은 연기 경력 동안 <바람난 가족>, <광식이 동생 광태> 그리고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까지 대부분의 영화 속에서 봉태규가 쌓아 온 이미지는 주로 밝히는 ‘선수’인 경우가 많았다. 이번 작품 <두 얼굴의 여친>에서의 봉태규는 인생 자체가 하자 있는 ‘구창’역을 맡았다. ‘완전 소심남 구창’은 하필이면 난생 처음 만난 여자친구가 ‘다중이’이기 때문에 스타일 제대로 구긴다. 봉태규 특유의 코믹한 표정과 엇박으로 보이는 상황들, 그리고 마치 주성치에 대한 오마쥬인 듯한 절묘한 애드립까지…봉태규의 모습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는 웃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완전 소심한’ 캐릭터의 이면에는 또 다른 모습이 있다. 바로 그 동안 보지 못한 ‘봉태규 최초의 멜로 연기’가 그것. ‘구창’은 엉뚱한 여자친구 ‘아니’ 앞에서 늘 수줍어하고 멋쩍어 하는 ‘연애 초짜’지만 그녀를 위해 무엇이든 한다. 스스로가 다중인격인지도 알지 못하는 ‘아니’를 헌신적으로 아끼는 ‘구창’의 모습은 봉태규를 진정한 ‘완소남’으로 만든다. <두 얼굴의 여친>을 통해 봉태규의 ‘물 오른’ 연기와 그의 새로운 로맨틱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첫 스크린 주연, 충무로의 새로운 별 정려원 !

<두 얼굴의 여친>은 <내 이름은 김삼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등 드라마를 통해서 연기자로써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정려원의 첫 스크린 주연작이다. 드라마는 물론, 각종 CF를 통해 신선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쌓아 온 정려원의 스크린 진출은 많은 이들이 기다려 온 바이기도 했다. 그 동안 충무로의 많은 러브콜 중에 선택한 <두 얼굴의 여친>에서 극과 극을 오가는 다중인격 캐릭터 ‘아니’와 ‘하니’를 연기한 그녀는 깜직하고 순수한 모습뿐만 아니라 지금껏 상상하기 힘들었던 과격하고 터프한 모습까지 선보인다. 이번 작품을 통해 영화배우로써의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된 정려원. 그녀의 매력이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색 조합 커플 봉태규- 정려원!
‘찌질이 소심남’과 ‘엉뚱 꽃미녀’ 탄생!


충무로에 새로운 커플의 조합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으니, ‘찌질이 소심남’ 봉태규와 ‘엉뚱한 꽃미녀’ 정려원이 바로 그들이다. 기존 커플들의 조합이 ‘미남-미녀’가 대부분이었다면 <두 얼굴의 여친>에서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두 남녀가 만난다. 밥을 굶고 다닐 정도로 궁상인 백수에 스물 일곱이 넘도록 키스 한 번 못해본 ‘구창’. 이런 남자에게 분에 찰 정도로 귀엽고 예쁜 ‘아니’가 나타난다. 특히 ‘아니’역을 맡은 정려원은 그 동안 다니엘 헤니, 김래원, 오지호 등 당대의 미남 배우들과 출연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개성 있는 외모의 봉태규와 커플을 이루게 되었다. 그러나 겉모습 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 했으니, 꽃미남 보다 몇 배는 멋있는 속내를 가진 봉태규와 ‘다중이라도 괜찮을’ 만큼 예쁜 정려원. 이 새로운 커플이 한국 영화계를 평정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방과 후 옥상> 이석훈 감독의 재기 발랄한 영화, 그 두 번째!

지난해 데뷔작 <방과 후 옥상> 이후 이석훈 감독이 두 번째로 연출한 <두 얼굴의 여친>은 전작에서 보여진 재기 발랄한 코미디적 감각을 여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영화 속에서 보여지는 코미디는 이석훈 감독만의 독특한 코드가 더해져 기존에 찾아보기 힘든 엉뚱하고 기발한 느낌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평소의 성격은 물론이고 촬영하는 동안 현장에서는 조용하고 과묵한 스타일이어서 봉태규가 ‘오늘은 어떻게 해야 감독님을 웃게 할까’로 고민했을 정도였다고. 영화 속 장면의 코믹한 상황 속에서도 엿보이는 진정성은 이석훈 감독이 나타내고자 하는 코미디의 진수일지도 모른다.



(총 109명 참여)
apfl529
코믹 분투!     
2010-08-29 00:14
iamjo
의 여친     
2010-07-14 20:58
kisemo
 보고 싶어요~     
2010-01-24 14:30
iamjo
두얼굴     
2009-12-11 11:23
iamjo
려원이의 이중 인격     
2009-11-27 22:21
jun150
그럭 저럭,..     
2009-06-01 12:39
koru8526
무서운여친     
2009-02-02 22:40
movie81
지루할 정도로 재미없는 영화     
2008-11-25 06:54
joe1017
또 봉태규..봉태규 나오는 영화 중 성공한 걸 못 봤다     
2008-08-26 01:15
fatimayes
기대보단 잼있었다     
2008-05-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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