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가족(2013)
제작사 : 인벤트스톤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고령화가족 예고편

[뉴스종합] 5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한국영화 점유율 30.5%까지 하락 13.06.07
[뉴스종합] 5월 3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아이언맨 3> 846만 돌파, 역대 외화 흥행 2위 13.05.20
고령화가족-뻔하긴 해도..그 나름의 매력이 있었다 sch1109 13.06.27
[고령화가족] 밥심으로 사는 콩가루 가족의 속사정 aaababa 13.05.11
막장이야기를 편안하고 따뜻하게. 마지막에 오버만 안했더라면. ★★★☆  enemy0319 14.12.12
개인적으로 재밌었다. 인생은 다양하고 가족애도 다르다. 가족이 있기에 외롭지 않다. ★★★★☆  wing944 13.07.28
너무 억지스러운 전개도 있었지만 너무 가슴에 와닿는 영화 ★★★★☆  bbackboy 13.07.23



세상에 이런 조합은 없었다!
박해일-윤제문-공효진-윤여정-진지희까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적역 캐스팅!


박해일, 윤제문, 공효진, 윤여정, 진지희까지 이름만으로도 관객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고령화가족>으로 뭉쳤다. 캐스팅 공개만으로도 뜨거운 기대를 불러모은 <고령화가족>은 엄마 집에 빌붙어 사는 철없는 백수 첫째 아들 ‘한모’, 데뷔작부터 흥행에 참패한 영화감독 둘째 아들 ‘인모’, 남들은 한번도 힘든 결혼을 세 번째 앞두고 있는 뻔뻔한 로맨티스트 셋째 딸 ‘미연’과 그녀를 쏙 빼 닮아 되바라진 성격을 자랑하는 사춘기 여중생 ‘민경’이 평화롭기만 하던 ‘엄마’ 집에 모여 껄끄러운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최종병기 활>의 신궁, <은교>의 노시인 등 매 작품마다 관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색다른 선택으로 탁월한 연기력을 과시해온 박해일이 <고령화가족>의 유일한 고학력자이자 허세가 하늘을 찌르는 둘째 아들 ‘인모’ 역을 맡았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더킹 투하츠]와 영화 <전설의 주먹> 등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깊은 인상을 남긴 윤제문이 <고령화가족>의 첫째 아들 ‘한모’로 분해 생활 밀착형 백수의 진수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영화 <러브 픽션>, 드라마 [최고의 사랑] 등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매력적인 로코퀸으로 거듭난 공효진이 당당하게 바람난 셋째 딸 ‘미연’으로 파격변신을 감행했다. 여기에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관록의 여배우 윤여정이 무엇 하나 잘난 구석이 없는 삼 남매를 무한한 사랑으로 보듬는 한편, 자식들에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한 ‘엄마’ 역으로 가세해 작품에 깊이감을 더한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민화공주 등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진지희는 공효진의 딸 ‘민경’ 역으로 실제 자신의 나이와 같은 까칠한 사춘기 중학생을 현실적으로 연기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을 자랑하는 <고령화가족>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예고한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역도산><파이란>
섬세하고 내밀한 연출력의 송해성 감독!
베스트셀러 작가 천명관의 동명소설 <고령화가족>을 재해석하다!


살아있다는 것이 견딜 수 없었던 두 남녀가 일주일에 한번의 만남을 통해 겪게 되는 기적 같은 변화를 그린 휴먼 멜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일본인이 아니란 이유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는 현실에서 운명적으로 ‘레슬링’을 만나 세상을 다 가지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 <역도산>, 더 이상 추락할 곳조차 없는 삼류 건달에게 찾아온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 <파이란> 등 섬세한 심리묘사와 탄탄한 연출력을 자랑하는 송해성 감독이 <고령화가족>으로 돌아왔다. 동명의 원작소설 [고령화가족]은 [고래](2004년), [나의 삼촌 부르스 리](2012년) 등 내놓는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 천명관의 장편소설. 세련되지도 쿨하지도 못한 가족의 이야기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소설 [고령화가족]은 2010년 발간 당시 ‘가족’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제시하며 다양한 독자층의 뜨거운 반응과 지지를 이끌어낸 바 있다. 전작에서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경험이 있는 송해성 감독은 “흔히들 가족 이야기는 뻔하다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 모든 집안의 속내를 들춰보면 결코 뻔하지 않다. 그 안에는 수없이 많은 부딪힘과 그것에 내포된 무수한 의미들이 존재한다”며 자신만의 내밀한 통찰력으로 영화 <고령화가족>을 새롭게 재탄생 시켰다.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서를 탁월하게 그려내고 배우들의 풍부한 감성을 이끌어내기로 정평이 나있는 그가 <고령화가족>에서 자신만의 장기를 발휘해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킬 예정이다. 2013년 5월, 스크린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 <고령화가족>은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박해일, 윤제문, 공효진, 윤여정, 진지희 등 5인 5색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이 송해성 감독 특유의 정서와 통찰력으로 버무려져 그의 필모그래피에 없어서는 안될 대표작으로 이름을 남기게 될 것이다.

누구나 하나쯤 있을 법한 ‘가족’의 말 못할 속사정!
남들보다 조금 더 솔직하고 조금 더 발칙한 그들의 유쾌한 반란!


어느 집에나 하나쯤 있을 법한 문제점을 총체적으로 지니고 있는 <고령화가족>은 다름아닌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령화가족>은 엄마라는 존재, 즉 집으로 돌아감으로써 자신을 재충전하고 또 다른 시작을 맞이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되는 삼 남매의 이야기”라고 밝힌 송해성 감독. 자신에게도 ‘초심’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는 영화 <고령화가족>에서 다 키워 내보낸 자식들이 다시 돌아오게 된 ‘엄마의 집’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라고 할 수 있다. 무능하고 철 없는 백수 첫째, 하던 일을 말아먹었지만 허세만은 하늘을 찌르는 둘째, 위 아래 없는 막내 여동생, 그 여동생을 쏙 빼 닮아 되바라진 조카까지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식구들에게 끝없이 음식을 해 먹이며 감싸 안는 엄마는 나이 값 못하는 삼 남매의 자양분이자 이 영화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관객들은 가족 사이에서도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서로에 대한 불편한 속내를 남들보다 솔직하고 거침없이 표현하는 <고령화가족>의 구성원들을 통해 속 시원한 공감과 은근한 대리만족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 무능함, 경제적 실패, 이혼 등 각자의 사연을 안고 십여 년 만에 다시 엄마 품 안으로 돌아와 기막힌 동거를 하게 된 삼 남매, 독설은 물론 주먹질과 발차기까지 서슴지 않지만 곧이어 밥상 앞에서 도란도란 모여 앉아 끼니를 나누는 장면들은 유쾌한 웃음을 넘어서 진정한 ‘식구’(食口)의 의미를 전해줄 예정이다.



(총 1명 참여)
lhj1206a
코메디물 좋아요!!!! 기대됩니다!! 능청망청 에드립 영화 좋아요~     
2013-04-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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