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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침반(2007, The Golden Compass)
제작사 : New Line Cinema /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태원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goldencompass.co.kr

황금나침반 예고편

[뉴스종합] 오페라 vs 아카펠라 vs 합창, 음악 영화 줄줄이 개봉 13.03.18
[스페셜] 다니엘 크레이그! 부디 진정성과 영민함을 가진 배우가 되어주길... 09.01.09
반지의 제왕과 많이 닮아있다. razlri 10.08.09
이 영화 흥행은 어땠었는 지 기억은 안나지만.... hrqueen1 09.03.08
시리즈의 시작이라 좀 지루한 감이 있다. 생각보다 볼거리도 적고. ★★★  joe1017 12.04.15
후속작이 나올 수 있을지 의문이다 ★★★  yserzero 11.02.24
결말에서 여운이 아닌 허무함이 느껴진다.. ★★☆  bluecjun 10.10.14



<반지의 제왕>3부작으로 판타지 역사를 쓴 뉴라인 시네마!
<황금나침반>으로 또다시 초대형 판타지 3부작의
화려한 서막을 열다!


<황금나침반>은 <반지의 제왕>의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가 선보이는 판타지의 결정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판타지 영화사의 흥행기록을 다시 쓰며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한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가 <반지의 제왕>의 제작 노하우를 업그레이드, <황금나침반>으로 또 한번의 ‘판타지 신화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 3부작으로 30개의 오스카상에 지명되고, 총 17개의 오스카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사로 자리잡은 뉴라인 시네마가 2007년 설립 40주년을 맡아 <반지의 제왕>의 뒤를 이을 대작으로 <황금나침반>을 선택했다. 뉴라인 시네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필립 풀먼의 베스트셀러 3부작 <His Dark Materials>을 원작으로 채택했고, <반지의 제왕> 판타지 신화를 이루어낸 프로듀서 마이클 린(Michael Lynne), 토비 에머리치(Toby Emmeric), 마크 오데스키 (Mark Ordesky)이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시켰으며, 그 외에도 오스카상에 빛나는 수 많은 배테랑 스탭진만을 <황금나침반>을 위해 총집합 시켰다.
<반지의 제왕> 2배에 달하는 2천억 원의 대규모 제작비 투자,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그 어떤 대형 판타지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의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만으로 그 거대한 스케일을 가늠케 하는 <황금나침반>은 <반지의 제왕>을 통해 진보된 기술력과 더욱 정교해진 판타지의 세상의 구현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영상을 스크린에 펼칠 것이다.

2007년 12월, 무한 상상력의 세계에서
판타지 3부작 시리즈의 부활을 확인하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반지의 제왕>을 잇는 <황금나침반>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환상적인스토리와 두 눈을 의심케 할 정도의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영상으로 올 겨울, 관객들을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한다.

<황금나침반>은 세상을 멸망으로 이끌 천상과 지상의 전쟁, 그리고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황금나침반과 이를 읽을 수 있는 전설의 예언 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현실과 판타지가 현실과 판타지가 뒤섞인, 시공을 초월한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황금나침반>은 지금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판타스틱한 세상에서 그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예언 속 주인공과 그를 둘러싼 다양한 종족들의 거대한 음모를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영상으로 무장했다. 올 겨울, <황금나침반>이 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하늘을 나는 헥스족, 아머 베어족, 타타르족, 집시족 등의 다양한 이계 종족이 공존하는 <황금나침반>속 환상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건 바로 ‘데몬’의 존재이다. 이들은 인간의 성격을 반영하는 두번째 영혼으로 동물 형상을 하고 있으며 인간과 생명이 이어져 있는 신비로운 생명체이다. 이처럼 무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미지의 세계를 보여 줄 <황금나침반>은 환상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가슴을 사로잡을 것이다.

전 세계 1,400만부 판매, 17개국 언어 번역!
‘초대형 판타지 시리즈’가 스크린으로 옮겨지다!


전 세계 1,400만부 판매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을 뿐 아니라 세계 유명 대학에서 환상적인 세계관을 연구논문 주제로 채택할 정도로 상업적인 흥행을 넘어 작품성까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필립 풀먼의 베스트 셀러 <His Dark Materials>의 3부작(<황금나침반>,<마법의 검>,<호박색 망원경>)중 1부인 <황금나침반>이 원작.
영국 최고의 영예인 ‘카네기 메달’, ‘가디언 상’, ‘휘트 브래드(Whitbread)’상을 포함해 많은 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매니아층을 거느린 <황금나침반>의 원작을 선택한 감독 크리스 웨이츠는 이 책을 보는 순간 그 놀라운 상상력, 대담함, 총명함에 매료되었고, 바로 영화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영화화를 상상조차 못했던 <반지의 제왕>을 만들어낸 뉴라인 시네마가 <황금나침반>을 3부작으로 영화화하기로 결정하여 신화, 모험, 역사, 판타지를 넘나드는 다양한 요소를 탄탄한 구성과 수준 높은 CG기술로 스크린에 그대로 펼쳐냈다.

필립 풀먼의 원작 <황금나침반>은 환상적이면서 형이상학적인 다양한 요소들을 스펙터클하게 그려내고 있는 판타지 작품이다. 이에 크리스 웨이츠 감독은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해 작품을 연구하며 각본을 썼으며, 직접 장소 헌팅을 다닐 만큼 부단한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 매혹적인 캐릭터, 인간과 다양한 이계 종족에 대한 심리적 분석, 무한한 상상력이 가진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채워져 탄생한 영화 <황금나침반>은 스크린을 통해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하게 될 것이다.

세기의 배우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판타지 영화의 이례적인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


거대한 스케일. 대규모 제작비만큼 <황금나침반>를 주목하게 하는 것이 바로 할리우드 A급 배우를 앞세운 초호화 캐스팅’ 이다. <황금나침반>은 그동안 한자리에 모두 모이기 힘든 할리우드 스타들이 함께 연기한 최초의 판타지 영화이다. 그 동안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 작품들이 높은 제작비를 낮추기 위해 주로 신인 배우들을 포진시켰던 반면, <황금나침반>은 니콜 키드먼이라는 할리우드 초특급 배우를 필두로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이라는 이례적인 초호화 캐스팅을 선보이며 그 당당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처럼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에서의 이례적인 눈부신 캐스팅은 판타지의 거장 필립 풀먼의 탄탄한 원작를 기반으로 <반지의 제왕>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와 아카데미상 후보에 빛나는 크리스 웨이츠 감독이라는 완벽한 삼박자가 배우들을 <황금나침반>에 매료시켰기 때문이다. 콜터 부인(니콜 키드먼 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녀뿐이라 했던 감독의 말처럼 악의 핵심 세력으로 변신, 신비로우면서도 매혹적인 아름다움 뒤에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차가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니콜 키드먼’.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지성파로 거대한 전쟁 속 강한 남성미와 지성미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카리스마로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다니엘 크레이그’,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할리우드에 데뷔하자마자 단숨에 많은 남성팬을 확보하며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떠오른 ‘에바 그린’의 완벽한 연기호흡은 <황금나침반>의 완성도에 완벽함을 더해준다.

‘2억 달러’, 블록 버스터급 제작비 !
‘8천만 달러’, 최고 규모의 CG비용 !


2001년, <반지의 제왕>으로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전 세계 흥행돌풍과 17개의 오스카상 수상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기며, 판타지 영화 역사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뉴라인 시네마’가 2007년 <황금나침반>으로 또 한번 판타지 시리즈의 신화를 부활시킨다.

각각의 서로 다른 세계 속에서 ‘황금나침반’으로 절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천상과 지상의 거대한 전쟁을 그린 <황금나침반>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반지의 제왕>을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CG를 기본으로 한 화려한 영상미, 무한대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불가사의한 생명체들과의 교감이 신비감을 더한다.

2,000억원 이라는 대규모의 총 제작비는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등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일 뿐만 아니라 판타지 영화 사상 최고치에 달하며, 이는 <반지의 제왕> 제작비의 2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황금나침반> 제작팀은 ‘아머 베어족’의 얼음 궁전, 예언의 주인공 라라가 떠나는 미지의 세계 노스폴, 웅장하고 위엄 있는 조던 대학 등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적인 시공간을 표현해내기 위해 시각효과와 CG에 큰 비중을 할애했다. 실존하지 않는 캐릭터와 공간 등을 창조하기 위해 CG 비용에만 무려 ‘8천만 달러’가 투입됐고, ‘8천만 달러’라는 CG비용은 2억 달러의 제작비용에 대비해 그 동안 CG를 선보인 블록버스터 영화 중 최고의 액수여서 <황금나침반> 의 스펙터클한 스케일을 짐작케 한다.



(총 109명 참여)
aud9419
전개가 너무나 쉽고 납득이 가질 않는다.
뭐지 이건...?     
2007-12-28 00:00
qsay11tem
그런데로 볼만했어요     
2007-12-26 11:52
autumnk
영화를 보는 관점을
환타지, 컴퓨터 그래픽으로 한다면 괜찮은 영화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이야기의 중심을 모르겠어요.
생각 없이 보기에는 구조가 복잡하고
심각하게 바라보기에는 다소 엉성하고...
특히 코라콜라 광고에 나오는 곰처럼 생긴 곰들이
왜 싸워야 하는지, 그런 장면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인지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 즐겨도 훌륭한 해리포터 시리즈에 비하면
뭔가 뒤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2007-12-25 23:46
egg2
올겨울 판타지의 최고봉이다.     
2007-12-25 00:54
tldn84
아 딱재미있어지는끝나서아쉬워요 2편을언제기다리나 , ㅋ 전전체적인내용이 참 맘에들엇는데     
2007-12-24 17:02
sk4000
일단 1편은 맛배기 2편부터 기대합니다     
2007-12-22 23:22
happy62
돈 들인 때깔은 나지만 말도 안되는 허술한 내용~ 대실망입니다. 긴장감은 전혀 없고 반지의 제왕 같은 깊이도 없어요.그냥 초등1학년 우리아들이 재미있다고 하는 수준의 아동용!(3학년은 재미없다더군요)     
2007-12-22 21:00
ohelf72
초반엔 줄거리 이해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재밌긴 재밌어요 ㅋㅋ     
2007-12-21 18:32
pshinhwa88
재밌었어요 볼만했음 ㅋㅋ     
2007-12-21 12:06
rarabear
소설을 먼저 봐야할 것 같습니다.     
2007-12-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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