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크리스 터커, 1% 우정 만들기 도전
2012년 11월 14일 수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콜린 퍼스와 크리스 터커가 1% 우정 만들기에 도전한다. 외신에 따르면 콜린 퍼스와 크리스 터커는 <언터처블 : 1%의 우정>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판에 캐스팅 됐다.

실화를 바탕으로 프랑스에서 제작된 <언터처블 : 1%의 우정>은 극과 극의 인생을 살아가는 두 남자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작품. 프랑스 개봉당시 할리우드 대작들을 물리치고 박스오피스 1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월 한국 관객을 만났던 영화는 170만 관객을 모으며 국내에서 개봉한 프랑스 영화 중 가장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할리우드 리메이크 버전에서 콜린 퍼스는 전신불구 백만장자로, 크리스 터커는 백만장자를 병간호 하는 무일푼 백수로 분할 예정이다. 이들이 원작 배우들보다 좋은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연출은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의 폴 페이크가 맡는다.

● 한마디
배우는 바뀌어도 음악은 같은 걸로.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 ‘september’가 딱이지

2012년 11월 14일 수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총 1명 참여)
yourwood
콜린 퍼스와 크리스 터커라면 나이차가 별로 안나지 않나요? 인종과 계층 나이를 넘은 우정인데 나이는 빼야겠어요ㅎㅎ   
2012-11-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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