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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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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죄의식을 던져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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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m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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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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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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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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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j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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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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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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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의 연기가 어설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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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s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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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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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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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관자는 바로 엄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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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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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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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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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생이라면 봐야한다. 자신이 괴롭히는 학생의 괴로움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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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k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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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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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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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그냥 넘기기가 어려웠다. 무서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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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m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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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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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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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란건 무서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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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k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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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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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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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마누라 경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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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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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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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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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 맘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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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n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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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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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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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현실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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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ta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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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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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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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퇴치기념영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꼭 보여줘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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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s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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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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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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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설픈 스릴러 영화는 많이 보아왔다. 새롭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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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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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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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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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의 터프함, 에릭의 귀여움만 남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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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7ke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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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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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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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좋고 캐스팅도 괜찮은데 어딘가 삐걱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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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ast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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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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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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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왕따 문제 너무 심각한 것 같다.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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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a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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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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