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6월의 일기
|
왕따에 대한 소재는 좋으나 영화 구성력은 떨어진다..
|
   |
hardtolk
|
06-02-22 |
|
|
6월의 일기
|
방관자가 엄마일줄 알았다. 뻔히 보이는 반전. 약간 지루한 스토리. 아쉬운영화다
|
   |
silkcrow
|
06-02-19 |
|
|
6월의 일기
|
제대로 된 추리물을 만들던가.
|
   |
kauzel
|
06-02-15 |
|
|
6월의 일기
|
왕따!!정말 무서운 일이다.영화의 재미보다는 지금 교육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는듯..
|
    |
im0009
|
06-02-12 |
|
|
6월의 일기
|
이건 완전 명탐정 코난 실사판인데..
|
  |
keiem
|
06-02-10 |
|
|
6월의 일기
|
스토리구조상 좋은부분은 여기저기서 따왔는데 그걸 모아둔다고 좋은영화가 될까?
|
  |
exorcism
|
06-02-06 |
|
|
6월의 일기
|
이미 헐리웃 스타가 되버린 김윤진에게 지나치게 의지한 영화가 아닐까..
|
   |
schung84
|
06-02-06 |
|
|
6월의 일기
|
소재나 연기력은 완벽. 하지만 영화로 즐기기엔 너무.....무거운주재. 영화의 강렬한 메시지는 좋았다.
|
    |
oowwwoo
|
06-02-06 |
|
|
6월의 일기
|
너무 억지스러운 스토리.. 경찰이 저 따위면 나도 살인한다! 쀍!
|
  |
uuiihh
|
06-02-05 |
|
|
6월의 일기
|
왕따문제를 건드리는 시도는 좋았으나 구성,연기는 보고있기 거북하다
|
  |
pdaiie
|
06-02-05 |
|
|
6월의 일기
|
신은경의 연기가 조금 아쉬웠음.;;
|
   |
nara1022
|
06-02-03 |
|
|
6월의 일기
|
두배우의 연기만 잘 다듬었으면 좀더 나은영화가 나올수도 있었다고 생각.. ㅋ
|
   |
nam3998
|
06-02-02 |
|
|
6월의 일기
|
재미업ㅅ어
|
   |
jkssuni
|
06-02-01 |
|
|
6월의 일기
|
왕따 문제.. 애들아 이거 봐라! 두 배우만 봐선 좀 아쉬운..
|
    |
pjwgreen
|
06-02-01 |
|
|
6월의 일기
|
왕따문제와김윤진씨의연기가매우와닿았다. 영화구성이나 두배우면에선 좀 아쉬움이.
|
    |
kaminari2002
|
06-02-01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