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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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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만 있고 나중엔 허탈감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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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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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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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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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 스토커 팬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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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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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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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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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반전의 기존의 한국 스릴러 영화보다 차라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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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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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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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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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은 냅다 차버리고,뜬금없는 덕후팬이 거슬린다. 엔딩을 위해 억지로 짜맞춘듯한 케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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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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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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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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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재밌는 괜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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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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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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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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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않지만 좋지도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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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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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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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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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없는 스릴러 영화. 나쁘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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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tjdtn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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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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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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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따르는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의 잘못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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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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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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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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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려는바가 무엇인지는 알겠으나 공감성은 다소 떨어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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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te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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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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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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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공의 연기는 훌령했지만 썩 공감가지는 않았던 영화. 너무 작위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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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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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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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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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은 있지만 진부하고 상투적인 스릴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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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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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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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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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듯.. 근데 유지태는 올드보이 때랑 캐릭터가 비슷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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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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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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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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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가가 의도했던 안했던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듯 다시 몇번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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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ngd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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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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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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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인 모습이 적지는 않지만, 기본은 한다. 두 배우의 연기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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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ok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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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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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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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용. 전개가 너무 작위적이긴 하지만 수애와 아역들의 연기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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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u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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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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