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심야의 FM
|
긴장감과 스릴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수애씨와 유지태씨의 연기대결이 볼만했습니다.
|
    |
lkw232
|
10-11-28 |
|
|
심야의 FM
|
캐재밌음
|
     |
nao6506
|
10-11-28 |
|
|
심야의 FM
|
유일한 스릴러는 "엄마"라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 !
|
   |
cutsong
|
10-11-28 |
|
|
심야의 FM
|
wow the movie was really good...
|
    |
j2340091
|
10-11-28 |
|
|
심야의 FM
|
솔직히, 내용 별로 + 완성도 별로.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100점
|
   |
v7parao7v
|
10-11-28 |
|
|
심야의 FM
|
유지태는 정말 미친 연쇄살인범 같았다.
|
    |
mina1
|
10-11-25 |
|
|
심야의 FM
|
한국판 헐리웃 영화를 본듯한....
|
    |
hyang1710
|
10-11-25 |
|
|
심야의 FM
|
기대작중 하나!
|
    |
hcl0623
|
10-11-25 |
|
|
심야의 FM
|
정말 재미 있는 영화!!
|
     |
wyj5687
|
10-11-24 |
|
|
심야의 FM
|
꿈이길 바라는 영화
|
    |
suminig
|
10-11-24 |
|
|
심야의 FM
|
정말 인기절정!
|
     |
shyhhy7
|
10-11-24 |
|
|
심야의 FM
|
연기파배우들소름끼친다
|
    |
joonsub2
|
10-11-23 |
|
|
심야의 FM
|
극적 긴장감은 좋으나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
     |
cbj2020
|
10-11-23 |
|
|
심야의 FM
|
심장졸이면서 봤던 영화에요..!! 스릴러는 성공한듯
|
    |
dmswndi0423
|
10-11-23 |
|
|
심야의 FM
|
보구싶네여~
|
     |
pkb248
|
10-11-23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