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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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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자신처럼 되길 바라지 않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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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n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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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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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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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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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an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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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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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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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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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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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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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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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사는 아버지 그를 원망하지않고 사랑하는 아들 멋지지않는가? 언제까지 문화어쩌고할텐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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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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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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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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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대한 아들의 성장기.....진한 가족주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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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k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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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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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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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단조로운 전개.. 이걸 대부에 비교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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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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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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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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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을 보지 안고 이걸본게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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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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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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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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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미국놈들의역사를..사대주의인가..문화침략인가..--모르겠다..그래도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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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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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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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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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멘데스의 오스카상타기 대 작전 .. 걸작이 되기위해 최후까지 발악한 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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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won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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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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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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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버지는 나의 영웅이요 인도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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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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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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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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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뷰티의 셈 맨더스, 배우들의 무게감 있는 연기, 화면에 빨려드는 음악, 빛과 어둠을 적절히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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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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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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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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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뉴먼,톰행크스,쥬드로..그들의 연기가 내 가슴을 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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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y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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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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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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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메디 보단 났네..ㅋㅋ가문의영광 같은 영화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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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ad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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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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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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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멋진데 왜 난 감동을 못느끼겠지...뭔가가 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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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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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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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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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총을 쏴대도 과장되지 않는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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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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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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