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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모처럼 영화다운 영화를 봐서 기뻤다   augustjm 02-09-17
로드 투 퍼디션 오랜만에 알파치노의 "스카페이스"같은 서스팬스를 느꼈다.   benitez 02-09-17
로드 투 퍼디션 억제되었던 감정이 후반부부터 터지면서 감동의 봇물   mrdevon 02-09-17
로드 투 퍼디션 톰행크스.. 역쉬~ 연기두 잘하고.. 넘 멋있당!!   tokki119 02-09-17
로드 투 퍼디션 비밀 히료스에료코 슬픈감정 내눈에 눈물 아름다운영화   marmein 02-09-16
로드 투 퍼디션 품격있는 성장영화....   gaz413 02-09-16
로드 투 퍼디션 멀리있다생각했던 아버지가 가까이 느껴진다   coolhanme 02-09-16
로드 투 퍼디션 할리웃의 가증스런 닭살영화,마지막 대사는 정말 유치의 최고봉!!   KINOFLO 02-09-16
로드 투 퍼디션 내용과 스토리는 별로 었던거 같다..하지만 80년대의 의상이나 배경이 볼 거리였던거 같다..   jinsuk27 02-09-16
로드 투 퍼디션 슬프다... 주드로가 악역이라니...   twins36 02-09-16
로드 투 퍼디션 아버지는 표현이 다를뿐..사랑하는 마음은..다 같아여..   d-inzin 02-09-16
로드 투 퍼디션 정말 간만의 진지한 영화였다..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란...   emiru0407 02-09-15
로드 투 퍼디션 오랫만에 본 묵직한 영화다. 돌이켜보면 별 줄거리 아닌데도 보는동안 정신없이 빠진다.   teamplayer 02-09-15
로드 투 퍼디션 방식은 달랐지만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다 같네요..^^   jis7711 02-09-15
로드 투 퍼디션 주드로는 왜 그렇게 조금밖에 안나오는거냐고-_-   martin219 0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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