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아들 아들
skh0822 2007-09-30 오전 3:12:58 1126   [2]

부득이하게 영화내용과 반말체인 점 이해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장진 감독의 유머를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한다.

전작인 거룩한 계보로 좀 실망했지만...

이번 영화같이 눈물이 나올게 뻔할 것 같은 영화는 왠만해선 보러 가지 않지만, 그래도 다른 영화가 볼게 없어서....

 

우선 영화는 무기징역수가 아들을 볼 수 있는 하루를 허락받아 집에서 저녁도 먹고 이런저럭 일들을 하면서 가족의 정을 느낀다는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이야기지만, 시종 슬픈 음악을 듣는 듯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 중간중간 그의 유머가 튀어 나오고 두 주연배우의 좋은 연기로 영화는 마무리 된다.

 

15년만에 밖으로 나온 무기수가 느끼는 차멀미와

살인자 아들을 둔 치매에 걸린 노모와

무기징역수를 아버지로 둔 아들.

그들이 느끼는 가족의 정과 애환.

 

나레이션이 과도하게 쓰인 점과

장진표 감동드라마의 어색함,

마지막 반전에 너무 큰 기대는 갖지 않는 다면 영화를 보고 집에 가서 부모님의 손을 한번 잡을 드릴수 있는 따뜻함이 있다.


(총 0명 참여)
thesmall
글쿤요   
2010-03-14 21:40
1


아들(2007)
제작사 : (주)필름있수다, KnJ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myson2007.com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전체 관람가
  • 시간
  • 103 분
  • 개봉
  • 2007-05-01
  • 전문가영화평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78426 [아들] 아들 (3) kwyok11 10.01.22 1325 0
65887 [아들] 역시 차승원 영화 (1) wlsgml555 08.03.03 2753 3
65851 [아들] 장진식의 최루성 감성 영화도 이런 느낌이 나는 구나. (1) sgmgs 08.03.01 1597 5
62247 [아들] 훈훈한 영화 (2) remon2053 07.12.31 1278 4
61644 [아들] 아들 (1) happyday88ys 07.12.22 1519 1
59654 [아들] 아들 (1) cats70 07.10.16 1517 15
59574 [아들] 차승원의 연기가 일품인 영화! (1) remon2053 07.10.14 1408 3
현재 [아들] 아들 (1) skh0822 07.09.30 1126 2
58187 [아들] 잔잔한 영화 ㅎ (1) skh31006 07.09.23 959 2
57711 [아들] 장진감독표 웃음과 반전.. (1) shemlove 07.09.11 1125 0
55477 [아들] 내레이션과 반전으로 무장한 장진의 새롭지만 아쉬운 도전... (2) ldk209 07.07.30 1746 16
54697 [아들] 아들 woomai 07.07.11 1107 5
53173 [아들] 좋은영화.. (1) remon2053 07.06.12 1262 7
52777 [아들] d ehowlzh44 07.06.06 991 3
52734 [아들] 장진감독의 또다른 야심작. 아들 - seol0288 07.06.05 1037 4
52310 [아들] 영화 본후에... kpop20 07.05.27 1229 3
52043 [아들] 웃음을 향한 눈물 (3) jimmani 07.05.17 1472 4
52012 [아들] 유쾌하고 따뜻한 작품 (1) kpop20 07.05.15 1190 3
51955 [아들] 오늘 아들을 보고와서... (3) kyikyiyi 07.05.13 1320 4
51894 [아들] 아름다운 부자지간. (2) ehoquddl 07.05.10 1365 5
51846 [아들] 감동과재미 ej232 07.05.08 1089 3
51689 [아들] 건진건 장진식 코메디뿐 mchh 07.05.04 1372 11
51671 [아들] 울 수 없는 영화 (1) hrj95 07.05.03 1320 7
51661 [아들] 가족영화 khykumdo 07.05.03 1231 4
51653 [아들] 역시 아버지는 아버지 necropolter 07.05.03 1129 4
51634 [아들] 행복한 마지막 장면... wag77 07.05.02 1224 3
51615 [아들] 역시 장진 감독이라는 감탄사가 나온다. newface444 07.05.02 1205 5
51609 [아들] 전진하는 장진의 영화..... (1) iilloo 07.05.02 1050 5
51530 [아들] 이해 안가는 캐스팅 --; (4) polo7907 07.04.30 1567 7
51215 [아들] 단허락된 하루.. (1) moviepan 07.04.26 1288 5
51184 [아들] 아들을보고서~ (2) egg0930 07.04.26 1084 5
51144 [아들] 두가지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8) pjs1969 07.04.25 2537 15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