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라이즈(1995, Before Sunrise)
배급사 : (주)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아이아스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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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0 분
  • 개봉
  • 1996-03-30
  • 재개봉
  • 2016-04-07
  • 전문가영화평

비포 선라이즈 : 메인예고편

[뉴스종합] 4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날, 보러와요> 1위, 급격히 추락한 <배트맨 대 슈퍼맨>! 16.04.11
[뉴스종합] 9년을 돌아 다시 만났다. <비포 미드나잇> 공개 13.01.24
비포 선라이즈-그들의 사랑스러운 대화 아니 수다의 시작 sch1109 14.02.02
꿈꾸는 사랑이 존재하는가? yoseakie 10.07.11
zzzzzzzzzzzzzzzzzzz ★★★  ekfkd1004 16.05.17
정말 감동적인 영화. 보고 여행가고 싶다는 느낌이 물씬 ★★★★★  jeliken 16.04.25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알게해주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nigimi9498 16.04.10



소르본느 대학생인 셀린은 부다페스트에 사시는 할머니를 뵙고, 가을 학기 개강에 맞춰 파리로 돌아가는 길이다. 셀린은 옆자리의 독일인 부부가 시끄럽게 말다툼하는 소리를 피해 뒷자석으로 자리를 옮기는데, 거기서 제시라는 미국인 청년과 우연히 얘기를 나누게 된다. 제시는 마드리드에 유학온 여자 친구를 만나려고 유럽에 왔다가 오히려 실연의 상처만 안고, 다음날 떠나는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위해 비엔나로 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도 꿈꾸는 소년같은 제시와 감수성이 풍부한 셀린은 몇마디 이야기하지 않은 사이에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낀다. 짧은 시간동안 자신들이 갖고 있는 많은 생각들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고, 어느덧 비엔나 역에 도착한다.

헤어짐이 아쉬웠던 제시는 셀린에게 같이 내릴 것을 제의하고, 셀린은 제시와 함께 비엔나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마음먹는다. 예기치 못한 만남과 단 하룻밤의 동행에서 두 사람은 서로가 가지고 있는 사랑과 실연의 아픔, 결혼과 인생의 의미, 죽음 등에 대해 진지한 얘기를 나누며, 젊은이 다운 열정과 순수함으로 풋풋한 사랑에 빠지게 된다. 밤새 비엔나 거리를 돌아 다니는 사이 제시는 미국으로 셀린은 파리로 떠나야할 날이 밝아온다. 너무나 우연하고 짧은 만남 속에서 싹튼 사랑의 감정에 확신을 못하며 주저하는 두사람. 그들은 서로에 대한 절실한 감정을 이성의 밑바닥에 꼭꼭 숨긴채 이별을 준비하는데...



(총 27명 참여)
joe1017
낯선 곳,낯선 사람과의 꿈같은 하루. 첫사랑이 기억나게 하는 영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역시 최고.     
2011-10-10 17:31
ninetwob
사랑하는 사람과 날밤새기     
2010-08-09 16:37
jun150
카운테스 너무 기대되요 ㅋㅋ     
2009-11-24 10:06
eomdori
아름다운 낭만과 추억     
2009-09-28 14:51
aesirin
멋진 배경
순수한 그들     
2008-05-12 14:53
codger
연인끼리 볼만함     
2008-04-28 02:03
loop1434
 
 주옥같은 감성적 대사들가 두 주연배우의 아름다운 연기의 향연이 러닝타임내내 그윽하다.
 
    
2008-02-10 18:13
ann33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예요.     
2007-09-14 22:17
bgo1225
사람마다 다른 평가가 많은 영화인듯~ 볼만합니다!     
2007-04-21 16:03
hothot
좀 지루한면이 없지는 않네요!! 아자     
2007-04-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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