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제11편 : 문레이커(1979, Moonraker)



최악의 007.. pontain 06.03.02
로저무어 007의 매력 ★★★★★  w1456 20.05.10
어이없는 사랑꾼 <조스>의 반전은 이 영화의 치명타~ 레이져... ★★★☆  kysom 18.03.13
신났다..ㅋㅋ 액숀도 짱 ★★★★★  gg330 09.01.13



미국에서 영국으로 공수중이던 우주 왕복선 문레이커가 공중에서 탈취당한다. 영국 첩보원 제임스 본드는 문레이커의 개발자인 휴고 드랙스가 범인임을 알아낸다. 제임스 본드는 드랙스의 산업기지에 위장 취업한 CIA 여성 요원 홀리 굿헤드와 함께 사건을 조사한다.

드랙스는 문레이커에 자신이 고른 인간들을 태워 우주정거장으로 올려 보낸 뒤 살인 가스로 나머지 인류를 말살하고 새로운 인류의 제국을 건설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 제임스 본드와 홀리 굿헤드는 레이더 방해 장치를 파괴하여 문레이커의 위치를 지구에 알리는데 성공하지만 위험을 느낀 드랙스는 지구에 가스 캡슐을 발사하고, 드랙스의 우주기지에 접근한 지구방위대와 드랙스 군의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다.



(총 5명 참여)
js7keien
007, SF로 시야를 넓히다     
2006-09-12 00:50
pontain
스타워즈의 아류작이라해도 무리는 아닐듯..     
2006-08-01 23:16
agape2022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삭막하고 나밖에 모르는 사람들만이 살고 있는 것 같은, 이 인간의 사막에도 어딘가 조용히 오아시스처럼 맑게, 시원하게 나를 친구로, 연인으로 맞아주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2005-02-14 18:53
rhlauf
역시 007은 로저 무어 ..     
2005-02-11 17:57
jju123
오랜만에 보는 죠스가 무척이나 반가운 영화~^^     
2005-02-0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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