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제8편 : 죽느냐 사느냐(1973, Live and Let Die)



로저무어의 등장. pontain 06.03.09
로저무어 새로운 전설의 시작.. ★★★★★  w1456 20.04.19
로저 무어 아저씨의 등장. 부두교 신도들을 혼쭐내다! ★★★★  pontain 11.05.05
박진감 넘치는 추격 장면 ★  saltingini 10.06.22



뉴욕, 뉴올리언즈, 카리브해의 산모니크에서 영국 정보부 요원들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을 조사하게 된 제임스 본드는 산모니크로 잠입해 그곳의 지배자 카낭가의 주변을 탐색한다.

제임스 본드는 사건을 조사하던 중 카드점으로 모든 것을 알아맞추는 신비한 솔리테어라는 여인을 만나게 되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카낭가의 습격을 받은 본드와 솔리테어는 뉴올리언즈로 피신하고 그곳에서 카낭가가 자신의 섬에서 양귀비를 제조한 뒤, 모든 마약판매를 독점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총 2명 참여)
pontain
제인 세이모어의 환상적미모! 중학생이던 내맘을 사로잡아..     
2006-08-01 14:54
agape2022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2005-02-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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