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견(2014)
제작사 : (주)하리마오픽쳐스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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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예고편

[뉴스종합] 김상경과 김옥빈, <일급비밀>에서 첫 호흡 16.08.05
[뉴스종합] 7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연평해전> 460만 돌파, 1위 탈환 15.07.13
의문점이 호평과 아울러 공존하게 만드는 영화!! fornnest 15.06.28
[소수의견] 진실보다 더 진실 같은 허구 이야기! hotel827 15.06.27
보고 나면 씁쓸하지만 볼 만한 영화 ★★★★  yserzero 16.12.10
시원한 한방이 없는 찜찜한 느낌입니다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래도 ★★★☆  rnjswlgus93 15.08.04
100원으로 나라를 상대로한 싸움!!정말 배우들의 미친연기력!! ★★★★☆  tnqlsakxm 15.07.29



“피고는 경찰이 아들을 죽였다고 하고, 검사는 철거용역이라고 한다
원고 국민, 피고 대한민국을 상대로 진실을 묻다!”


지방대 출신, 학벌 후지고, 경력도 후진 2년차 국선변호사 윤진원(윤계상). 강제철거 현장에서 열여섯살 아들을 잃고, 경찰을 죽인 현행범으로 체포된 철거민 박재호(이경영)의 변론을 맡게 된다. 그러나 구치소에서 만난 박재호는 아들을 죽인 건 철거깡패가 아니라 경찰이라며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주장한다.
변호인에게도 완벽하게 차단된 경찰 기록, 사건을 조작하고 은폐하려는 듯한 검찰, 유독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접근해오는 신문기자 수경(김옥빈). 진원은 단순한 살인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선배인 이혼전문 변호사 대석(유해진)에게 사건을 함께 파헤칠 것을 제안한다.

경찰 작전 중에 벌어진,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살인사건, 진압 중에 박재호의 아들을 죽인 국가에게 잘못을 인정 받기 위해 진원과 대석은, 국민참여재판 및 ‘100원 국가배상청구소송’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하는데…



(총 1명 참여)
fajsud
윤개상 보면볼수록 개드이미지 이지 무쉰 참 영화
노래.랩.연기.진지 걍 개그로 나가는게............이도저도아닌 이미지
볼때마다 감정이입이 안된다...     
2015-06-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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