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과 김옥빈, <일급비밀>에서 첫 호흡
2016년 8월 5일 금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일급기밀>(제작 미인픽쳐스)에서 배우 김상경과 김옥빈이 첫 호흡을 맞춘다.

<일급기밀>은 1급 군사기밀에 얽힌 군 내부 비리 사건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태원 살인사건>(2009)을 연출한 홍기선 감독이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김상경은 국방부 항공부품구매과로 발령이 나면서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는 중령 출신의 군인 ‘대익’으로, 김옥빈은 ‘대익’과 함께 사건을 추적해가는 방송국 보도국 기자 ‘정숙’으로 출연한다.

<일급기밀>은 2017년 개봉을 목표로 9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 한마디
<소수의견>(2015)에 이어 또 한 번 기자로 출연하는 김옥빈과 김상경의 케미가 기대되는!


2016년 8월 5일 금요일 | 글 박은영 기자( eyoung@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총 0명 참여)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