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Mr. & Mrs. Smith)
제작사 : 20th Century Fox /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smith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예고편

[뉴스종합]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동반 출연, 가능할까? 12.04.13
[뉴스종합] 졸리-피트 아들 매독스, 영화배우로 데뷔 11.08.12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 sunjjangill 10.09.16
브란젤리나 아니면 볼 게없어 yiyouna 09.06.29
스미스 부부의 완벽 콤비 액션.. ★★★★  bluecjun 10.11.13
기분좋게 볼수있는 유쾌한 영화. ★★★★  onepiece09 10.11.02
두 주연배우의 카리스마 복습편 ★★★☆  sunjjangill 10.09.16



완벽하게 서로를 속여온 킬러 부부!
그들이 서로를 노리기 시작한다!


두 일급킬러의 잘못된 만남
5~6년 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우연히 만난 존(브래드 피트)과 제인(안젤리나 졸리).
살인사건으로 검문당하던 제인은 존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가고 둘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완벽한 외모와 성품을 가진 최고의 배우자를 만났다고 기뻐하는 두 사람. 그러나, 그것은 사상 최악의 잘못된 만남이었으니…바로 두 사람은 경쟁조직에 속한 일급킬러들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를 전혀 눈치채지도 못한 채 결혼에 골인한다. 그리고 5~6년 후…
 
킬러부부에게도 권태기는 있다
겉보기엔 평온한 부부생활을 즐기는 존과 제인 부부. 매일 저녁 7시엔 꼭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정원을 가꾸고, 아침이 되면 나란히 차를 타고 출근한다. 하지만 그들이 회사에서 보내는 하루일과는 암살로 시작해 암살로 끝난다. 때로 야근에 특근도 있고 출장도 잦다.
이처럼 평범치 않은 신분의 존과 제인에게 아주 평범한(?) 위기가 닥친다. 바로 권태기에 빠지게 된 것. 처음 만났을때의 설레임은 도무지 찾아볼수가 없고 섹스도 거의 없는 이 부부는 이 심각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상담도 해보지만 별 소용이 없다.

천생연분, 하루 아침에 적이 되다
그러던 중 조직으로부터 임무를 부여 받은 두 사람은 암살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방해꾼을 발견한다. 그리고 상대를 제거하기 위해 총구를 겨눈 순간, 상대 킬러가 바로 자신의 배우자임을 알게 된다. 이 충격적인 사실로 혼돈스러운 것도 잠시, 임무실패에 대한 책임으로 두 사람은 각각 조직으로부터 48시간 내에 상대 킬러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제 어제의 부부가 오늘 적이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를 죽이기 위해 쫓고 쫓기는 게임을 시작하는데…



(총 79명 참여)
bgo1225
사람마다 다른 평가가 많은 영화인듯~ 볼만합니다!     
2007-04-21 15:59
hothot
좀 지루한면이 없지는 않네요!! 아자     
2007-04-20 14:39
baese72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즐감하세요!!     
2007-04-19 10:52
codger
재미는 없음     
2007-04-14 13:24
lolekve
정말 재밌네요^^!!~ 강추!!~     
2007-04-10 19:04
k36361
그냥 그런,,, 왜,     
2007-04-08 22:19
bauer6
어째서 방탄복에만 그렇게 총알이 박히는거냐;;;     
2006-11-10 22:06
bauer6
킬링타임용으론 나쁘지 않음.     
2006-11-10 22:05
nansean
최고~     
2006-10-07 10:22
bjmaximus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액션도 그럭저럭 볼만했고.     
2006-09-1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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