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 생년월일 : 1971년 3월 2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7년 제작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A Tiger in Winter)
2012년 제작
미쓰 GO
천수로 역
2011년 제작
북촌방향 (The day he arrives)
영화팬 역
2009년 제작
여배우들
현정 역
2008년 제작
잘 알지도 못하면서 (Like You Know It All)
고순 역
2006년 제작
해변의 여인
문숙 역
출 연
2010년 대물 (TV) - 서혜림 역
2005년 봄날 (TV) - 서정은 역
1995년 모래시계 (TV) - 혜린 역
1993년 엄마의 바다 (TV)
1992년 두려움 없는 사랑 (TV)
1990년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TV) ( )
각 본
2009년 여배우들
나레이터
2011년 최후의 툰드라 : 극장판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그녀는 미인대회 출신 여배우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는 선입견과 달리 드라마 [모래시계]로 쉽게 잊혀질 수 없는 생명력을 캐릭터에 불어넣는 ‘배우’임을 알렸다. 일찍 찾아 온 명성이 지겨웠던 것일까? 드라마틱한 결혼과 함께 배우 경력을 접었던 그녀는 복귀 또한 화려하고 당당하게 해 냈다. 일거수일투족, 늘 대중의 관심권에 있는 ‘스타’답게 그녀는 사생활에서도 연기에서도 늘 이슈 메이커다. 대중의 뜨거운 관심에도 자유로울 수 있는 그녀의 대담한 매력은 대중을 더 강하게 끌어당긴다.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으로 분해 소름 돋는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고현정은 대체 불가능의 존재감을 지녔다. 영화 <여배우들>은 존재 자체가 드라마인 ‘고현정’이 생애 처음으로 자신을 스크린에 투영시킨 영화. 진실과 허구 사이에서 30대 후반을 살아가는 여배우 ‘현정’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그녀는 자신이 갖지 못한 ‘한류 스타’ 타이틀을 거머쥔 동년배 여배우 ‘지우’에게 묘한 열등감 휩싸여 그녀를 갈구는 캐릭터로 분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호탕한 웃음 뒤에 감춰졌던 상처와 아픔에 눈물 짓는 그녀의 모습은 낯설지만 더욱 매력적인 ‘인간 고현정’으로 다가갈 것으로 확신한다.

필모그래피
영화_<해변의 여인>(2006),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여배우들>(2009) 등

드라마_[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사랑이 꽃피는 나무2](1990), [여명의 눈동자], [맥랑시대 교생](1991), [두려움 없는 사랑], [여자의 방], [겨울무지개](1992), [엄마의 바다](1993), [작별](1994), [모래시계](1995), [봄날](2005), [여우야 뭐하니](2006), [히트](2007), [선덕여왕](2009) 등

수상경력
1992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신인상
1993 MBC 연기대상 우수여자연기상
2000 SBS 연기대상 빅스타상
2005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2006 부산영평상 신인여우상


8.61 / 10점  

(총 1명 참여)
kmhngdng
의외로 영화출연이 거의 없었군요    
2011-01-18 01: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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