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
+ 생년월일 : 1966년 12월 14일 수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9년 제작
난폭한 기록 (Fist & Furious)
2007년 제작
1번가의 기적
명란 부 역
2006년 제작
짝패 (The City of Violence)
정태수 역
2004년 제작
바람의 파이터
범수 역
2003년 제작
내츄럴 시티 (Natural City)
싸이퍼 역
2003년 제작
아라한 장풍 대작전 (Arahan Jangpung Daejakjeon)
흑운 역
2003년 제작
아라한 장풍 대작전 (Arahan Jangpung Daejakjeon)
흑운 역
2002년 제작
챔피언 (Champion)
이상봉 역
2001년 제작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Resurrection of the Little Match Girl)
오비련 역
2001년 제작
피도 눈물도 없이 (No blood No tears)
침묵맨 역
출 연
2003년 죽탱이를 돌려라!
1992년 김의 전쟁
제 작
2006년 짝패 (The City of Violence)
무술감독
2013년 전설의 주먹
2011년 푸른소금 (Hindsight)
2010년 악마를 보았다
2010년 해결사
2010년 부당거래
2008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The Good, The Bad, The Weird)
2008년 신기전 (神機箭)
2008년 강철중: 공공의 적 1-1
2007년 황진이
2006년 한반도 (Hanbando)
2006년 중천 (中天)
2006년 짝패 (The City of Violence)
2006년 뚝방전설
2005년 혈의 누 (Blood Rain)
2005년 주먹이 운다 (Crying Fist)
2004년 역도산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2003년 실미도
2003년 아라한 장풍 대작전 (Arahan Jangpung Daejakjeon)
2003년 데우스 마키나 (Deus Machina)
2003년 튜브 (Tube)
2002년 오버 더 레인보우 (Over the Rainbow)
2002년 서울 (Seoul)
2002년 패밀리 (Family)
2002년 챔피언 (Champion)
2002년 공공의 적 (Public Enemy)
2001년 흑수선 (Last Witness)
2001년 이것이 법이다 (This Is Law)
2001년 피도 눈물도 없이 (No blood No tears)
2001년 무사 (The Warrior Princess)
2000년 반칙왕 (The Foul King)
1998년 태양은 없다 (City of the Rising Sun)
1998년 퇴마록 (Soul Guardians)
1995년 런어웨이 (Run Away)
특별출연
2007년 죽어도 해피엔딩


1992년 <시라소니>로 불과 26살 때부터 무술감독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정두홍은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뛰어난 무술감독으로 통한다. 액션을 보는 눈이 탁월하며 카메라와 감독의 연출의도까지 정확히 파악해 최대의 액션 효과를 만들어 낼 줄 안다는 평을 받는 그는 1990년 <장군의 아들> 스턴트로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비트>, <무사>,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등 굵진한 액션 영화와, 액션 신이 있는 대부분의 한국 영화에서 무술 감독으로 활동한 정두홍은 서울 액션스쿨을 설립해 한국 장르 영화의 인프라 확충에도 큰 공헌을 했다.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 말없는 킬러 역을 소화한 이후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내츄럴 시티>, <아라한 장풍 대작전>, <바람의 파이터> 등에서 배우로도 많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에는 <짝패>로 당당히 주인공을 거머쥐며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바 있다. <1번가의 기적>을 통해 사각의 링 위에서 매서운 눈빛으로 동양챔피언을 꿈꾸었던 복서의 모습을 보여줄 그의 한껏 무르익은 연기를 기대해 본다.

필모그래피
출연 :<짝패>(2006)<아라한 장풍대작전>(2004)<바람의 파이터>(2004)
무술감독 : <중천>(2006)<한반도>(2005)<달콤한인생>(2005)<혈의누>(2005)<실미도>(2003)<태극기 휘날리며>(2003)외 다수


9.47 / 10점  

(총 2명 참여)
kmhngdng
영화계의 팔방미인이군요. 감독으로서 영화도 한편 만들어보심이 어떨지..    
2009-02-08 21:45
kichx5
무술감독은 거의 왠만한 영화 다 했군요 -_-;;    
2006-06-08 04: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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