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자평 포스트
     8.31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20자평 포스트
     8.18
  3. 3위 
    20자평 포스트
     8.12
  4. 4위  이도공간
    20자평 포스트
     7.53
  5. 5위 
    20자평 포스트
     7.4

조지 펜튼 (George Fenton)
+ 생년월일 : 1950년 10월 19일 목요일 / 국적 : 영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영국 잉글랜드 런던
 
음 악
2015년 앱솔루틀리 애니씽 (Absolutely Anything)
2011년 원라이프 (One Life)
2008년 사랑보다 황금 (Fool's Gold)
2007년 자유로운 세계 (It's a Free World...)
2007년 지구 (Earth)
2006년 굿바이 에이틴 (The History Boys)
2006년 라스트 홀리데이 (Last Holiday)
2005년 발리언트 : 더빙판 (Valiant)
2005년 헨더슨 부인 프레즌트 (Mrs. Henderson Presents)
2005년 Mr.히치: 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 (Hitch)
2005년 그녀는 요술쟁이 (Bewitched)
2005년 발리언트 (Valiant)
2004년 스테이지 뷰티 (Stage Beauty)
2003년 실종 : 충격적 사실들 (Imagining Argentina)
2002년 달콤한 열 여섯 (Sweet Sixteen)
2002년 스위트 알라바마 (Sweet Home Alabama)
2001년 썸머 캐치 (Summer Catch)
2001년 네비게이터 (The Navigators)
2000년 럭키 넘버 (Lucky Numbers)
2000년 열정의 무대 (Center Stage)
2000년 빵과 장미 (Bread and Roses)
1999년 그레이 올 (Grey Owl)
1999년 애나 앤드 킹 (Anna and the King)
1998년 에버 애프터 (Ever After)
1998년 키스 (Living Out Loud)
1998년 유브 갓 메일 (You've Got Mail)
1998년 내가 사랑한 사람 (The Object of My Affection)
1996년 멀티플리시티 (Multiplicity)
1996년 메리 라일리 (Mary Reilly)
1996년 러브 앤 워 (In Love and War)
1996년 헤븐즈 프리즈너 (Heaven's prisoners)
1996년 크루서블 (The Crucible)
1994년 라이프세이버 (Mixed Nuts)
1994년 죠지왕의 광기 (The Madness Of King George)
1994년 차이나문 (China Moon)
1993년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년 섀도우랜드 (Shadowlands)
1992년 최종 분석 (Final Analysis)
1992년 리틀 빅 히어로 (Hero)
1991년 하이 힐 (High Heels / Tacones lejanos)
1990년 야생의 신비 (TV) (The Trials Of Life )
1990년 하얀 궁전 (White Palace)
1990년 멤피스 벨 (Memphis Belle)
1989년 천사탈주 (We're No Angels)
1988년 위험한 관계 (Dangerous Liaisons)
1986년 84번가의 연인 (84 Charing Cross Road)
1982년 간디 (Gandhi)


조지 팬튼은 <피셔 킹>, <위험한 관계>, <간디>로 아카데미 음악상에, <자유의 절규>를 통해 아카데미 음악상과 주제가상 노미네이트, 앤디 테넌트 감독과 함께 작업한 <애나 앤드 킹>으로 골든 글로브 음악상과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각종 시상식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 놓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에버 애프터>, <애나 앤드 킹>, <스위트 알라바마>이후 <Mr. 히치: 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에서 4번째로 앤디 테넌트와 함께 작업했다. 역사적이고 시대적인 배경에 잘 어울리는 음악을 만들었던 관록을 바탕으로 <발리언트>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2003년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과 작업한 <딥 블루>를 통해 다큐멘터리 영화와 첫 인연을 맺었으며 이는 오케스트라가 영화음악을 녹음한 첫 시도가 되었다. <지구>를 통해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과 두 번째로 다큐멘터리 영화에 도전했다.

<Mr. 히치: 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2005>, <스위트 알라바마/2002>,<애나 앤 킹/1999>, <조지왕의 광기/1994>, <사랑의 블랙홀/1992>, <최종분석/1992>, <피셔킹/1991>, <위험한 관계/1988>


0.0 / 10점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