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007 시리즈, 2012년 11월 1일 국내 개봉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새로운 007 시리즈가 내년 11월 1일 국내 개봉한다.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Bond 23>이라는 가제를 달고 제작되는 23번째 007시리즈가 국내 개봉 및 미국 개봉(2012년 11월 9일)을 확정지었다.

<Bond 23>은 소니 픽쳐스와 MGM이 공동 투자 및 배급을 담당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두 영화사는 <007 제21편: 카지노 로얄>과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등의 작품으로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다.

<007 제21편: 카지노 로얄>을 통해 새로운 제임스 본드의 면모를 보여줬던 다니엘 크레이그가 이번에도 비밀 첩보요원으로 활약한다. 연출은 <아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았던 샘 멘데스가 맡는다. <Bond 23>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한 뒤 올 하반기 크랭크인 한다.

● 한마디
24번째 시리즈 본드걸로 김연아를 적극 추천합니다.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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