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2010년 5월 28일 금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다코타 패닝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런어웨이즈>에서 락의 전도사로 변신한다. <런어웨이즈>는 70년대 여성 락 밴드 ‘런어웨이즈’의 전기 영화로 밴드 멤버였던 체리 커리의 자서전을 토대로 만든 작품이다.

이번 영화에서 ‘런어웨이즈’ 보컬리스트 체리 커리 역을 맡은 다코타 패닝은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아역 이미지에서 탈피, 스모키 헤어에 섹시한 란제리 룩을 입고 섹시함을 내세운다. 또한 ‘런어웨이즈’의 리더 조안 제트 역으로 나오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벨라와는 사뭇 다른 파워풀한 기타리스트로의 이미지를 끌어낸다.

두 소녀의 변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런어웨이즈>는 오는 6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소녀시대, 카라, 원더걸스 등 걸그룹은 많은데, 왜 걸락밴드는 없을까? 나오면 대박인데.


2010년 5월 28일 금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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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01
깊이있는 연기 계속 부탁드립니다.   
2010-05-28 23:46
ooyyrr1004
귀엽던 다코타 패닝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2010-05-28 22:06
boari
우리에겐 한스밴드가 있잖아요~*   
2010-05-28 15:53
loop1434
기대   
2010-05-28 15:23
croing
와우 좋아하는 두 배우가 다 나오네여~~ 볼만하겠는데여?!   
2010-05-28 14:58
monica1383
걸 락밴드? 한국에서야 당연히 나올 수가 없죠 ㅋㅋㅋ
댄스그룹이 아닌 락밴드라면 실제로 노래하고 연주해야 하는데,
연주는 물론이거니와 노래도 안되는 한국 여자 연옌들이 무슨 락을;;
  
2010-05-28 14:20
egg0930
다코타 패닝 연기도 잘하고 정말 귀여웠는데~ 새로운 모습 기대합니다   
2010-05-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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