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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때문에(?) 섬사람들 화났다!!
바타카섬 주민들, ‘캐리비안의...’ 속편 제작진에 항의 | 2005년 4월 27일 수요일 | 심수진 기자 이메일

2006년 미(美)개봉 예정으로, 또다시 조니 뎁의 건들건들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볼 수 있어 몹시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 <캐리비안의 해적 2(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3편도 촬영 중!)에 살짝 ‘제동’이 걸렸다.

도미니카, 바타카 섬에서 촬영을 진행했던 <캐리비안의 해적2>팀은 최근 주민들의 분노를 야기했는데 사연인즉, 조니 뎁이 등장하는 카니발 장면 때문이라고. 구체적으로는, 조니 뎁이 쇠꼬챙이 위에서 살아있는 채 구워지는 카니발 의식씬.

섬주민들이 그들의 평온을 깨고 갑자기 화를 낸 이유는 이 문제의 장면에 그들의 선조가 그런 비인간적인 의식을 행했다는 비꼼이 깃들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분노한 주민들은 스튜디오 간부진들을 맹렬히 비난하는 입장. 특히 한 주민대표는 일당 95달러를 받으면서, 기꺼이 엑스트라를 자청한 지역주민들까지 호되게 비난했다.

사태는 이렇지만 (비슷한 일에 닳고 닳아서일까) 스튜디오 간부진들은 조용히 소란을 진정시키고 있다는 것. 즉, 그 장면은 단지 영화적인 설정일뿐, 결코 바타카의 역사를 반영한다는 식의 심각한 의미를 띠고 있지 않다는 주장으로, 주민들을 설득시키고 있는 모양이다.

(총 2명 참여)
mckkw
그런일이 있었군..   
2007-12-12 20:23
js7keien
정말 이슈화되었었던 가쉽거리   
2006-10-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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