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감독님 촉이 안왔나요 ?
분홍신
piamania
2005-09-01 오전 11:56:15
1335
[
3
]
작품속에서 인철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 남녀 관계에 있어서 치정만큼 치명적인 감정은
없다고 ~~ 거기에 인간의 탐욕이란 것이 추가 된다면 수습되기 힘든 상황으로 전개될것이
불보듯 뻔하다. 인간의 탐욕을 부채질고 매개체로 구심점 역활을 톡톡히 하는 분홍신이란
소품은 작품의 흥미를 고조 시키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관객의 목소리도 분분하다. 재미를 떠나 여러 영화의 장면들을 모방하고 반전에
대한 시각도 천차 만별이다.작품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어느 정도 관객의 구미에
맞았다고 생각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예전과는 전혀 다른 김 혜수의 물오른 연기는
솔직히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으며 그나마 작품을 빛나게 했던 활력소 같았다.
개인적으로 소재도 참신했고 스토리 전개도 좋았지만 감독의 이끄는 힘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고전 공포물도 아닌데 뻔히 예상되는 카메라의 움직임은 관객을 미리
놀랄것을 준비시켜 공포감을 급속히 저하 시킨다.
공포 영화의 장면들과 소재도 이젠 고갈 위기에 있겠지만 흔히 사용되는 정체성의 자리
바꿈같은 형식은 이젠 식상함을 유발하고 반전에 대한 기대도 쉽게 무너 뜨린다.
분홍신에 대한 반전과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 한다고 해도 평작은 될지 모르지만 그 이상은
될수없는 조금은 지루하고 시시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
(총
0명
참여)
1
분홍신(2005, The Red Shoes)
제작사 : 청년필름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theredshoes.co.kr
감독
김용균
배우
김혜수
/
김성수
/
박연아
장르
호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3 분
개봉
2005-06-30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6.35/10 (참여1639명)
네티즌영화평
총 28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그때 그사람들
형사
친절한 금자씨
타이탄
카드캡터 체리 극장.. (9.45/10점)
비포 선라이즈 (8.55/10점)
비긴 어게인 (8.18/10점)
싱 스트리트 (8.15/10점)
피아니스트 (7.34/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553
[분홍신]
분홍신
sunjjangill
10.09.19
1250
0
63581
[분홍신]
단순하고 따분한 공포?
(2)
SsoulmateH
08.01.11
2457
3
61590
[분홍신]
김혜수씨의 연기가 좋았다
(1)
remon2053
07.12.20
2127
10
54025
[분홍신]
넘 매력적이었던 배우들의 열연이 보였던 영화.
remon2053
07.06.26
1359
1
51324
[분홍신]
편집만 잘했어도...
ann33
07.04.28
1610
2
46232
[분홍신]
공포물~
(1)
dpfflsy
07.01.09
1107
0
40763
[분홍신]
구두를 신으면
nansean
06.10.07
1306
4
39629
[분홍신]
비쥬얼은 칭찬할만하다.. 하지만..
spookymallow
06.10.02
1543
5
38917
[분홍신]
분홍신
jjw0917
06.09.29
1262
4
38057
[분홍신]
무서워한순간보다 웃은순간이더많다.
asdf
06.09.10
1480
4
33016
[분홍신]
저급영화에 스타들이 출연한 이유는?
eou4
06.01.29
1606
5
30628
[분홍신]
구역질나는 전형적인 쓰레기 작품
gasdong
05.10.03
1926
7
30119
[분홍신]
영화는 꽈배기가 아니다.
iamjina2000
05.09.03
1898
6
현재
[분홍신]
감독님 촉이 안왔나요 ?
piamania
05.09.01
1335
3
29620
[분홍신]
촉이 왔다가 가는 느낌?
poohland
05.08.01
1550
6
29362
[분홍신]
분홍신을 보고...(완전 스포일러 입니다)
(1)
shyunya
05.07.17
1946
5
29361
[분홍신]
나는 괜찮던데..ㅋ
(1)
shvkcnfqn
05.07.16
1460
4
29339
[분홍신]
영화마저 헤어나오지 못한 욕망
bfree93
05.07.14
1710
3
29327
[분홍신]
딱이야
mchh
05.07.14
1365
2
29310
[분홍신]
신선한 소재와 단순하고 밋밋한 공포의 부조화
julialove
05.07.11
1806
4
29238
[분홍신]
기대한만큼..
jyjsh15
05.07.06
1602
6
29235
[분홍신]
공포가 덜한..
moviepan
05.07.06
1580
3
29216
[분홍신]
한국적인 원혼이 서린 공포
(3)
white05
05.07.04
1750
2
29215
[분홍신]
영화"링"과 비슷? (스포일러있음.)
westnine
05.07.04
1885
7
29214
[분홍신]
그냥그렇게..
tkadl486
05.07.04
1508
1
29207
[분홍신]
왜 이러지
(1)
ysj715
05.07.03
2070
11
29176
[분홍신]
분홍신+여고괴담4 시사회를 본후 간단한 감상평.
smj2hs
05.06.29
2436
1
28993
[분홍신]
올 여름에는
minactor1966
05.06.14
1867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고 녀석 맛나겠다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국가초기화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그림자 내각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금발이 되고 싶어
납치 48시간
내 이름은
너만 보이는 날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눈동자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리브 원 데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반칙왕 몽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백룸
비긴 어게인
비발디와 나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슈퍼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엔조
여름의 카메라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정동원 팬콘서트 필...
정뱅이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토이 스토리 5
패신저
폴스 플랙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니스트
피어스
해피엔드
현상수배
현재를 위하여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프리미티브 워: 쥬라기 전쟁
볼텍션 퍼스트 라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데드 오브 윈터
동지도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티 슈프림
무서운 영화
배급사 하과장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퍼시픽션
피아노
훌라 걸스
메가 샤크 어택
와인드업: 더 무비
데드 드롭
공감세포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모아나
미명
시크릿 에이전트
애프터번: 멸망의 땅
키퍼
하나 코리아
회로
다윗
아파트
가능주의자
미니언즈 & 몬스터즈
지구 최후의 여자
파리의 사생활
호프
잠금: 셧다운
동궁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