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는 없겠지(1974)





은주는 태평양에서 폭풍우로 아버지를 잃은 충격으로 좌절에 빠져 정신병원에서 3년을 보낸다. 회복을 위해 어느 해변가로 보내진 그녀는 플레이 보이 영남의 유혹에 빠져 사랑을 느낀다. 영남은 처음에는 은주를 농락의 대상으로 여겼으나 점점 진짜 사랑임을 알고 결혼까지 하게된다. 그러던 어느날 죽은줄 알았던 아버지가 반인불수의 몸으로 나타나 재회하지만, 딸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것을 알게된 아버지는 딸을 위해 홀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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