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 말하는 여인(1973)


획을 긋다 ★★★★  director86 08.01.08



강은 회사에서 퇴근하던 길에 아름다운 아가씨와 택시에 합승을 하게된다. 함께 밤을 지내고 난 다음날, 그녀는 시체로 발견되고 그는 체포된다. 하지만 증거가 없어 풀려나고 강은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다. 약혼녀마저도 그의 곁을 떠나간 뒤 살인자가 검거된다. 그는 고급 사교계의 콜걸인 그녀를 짝사랑하던 정신병력이 있는 예술가였다. 강은 모든 오해에서 벗어나지만 인간적인 책임감을 느낀다.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