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1996, Fa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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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 버린 인생사에 동질감을 느꼈다. ★★★☆  penny2002 16.04.30
너무솔직한범죄영화 ★★★★  airmarine8 11.03.13
스릴없는 범죄영화.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  kinderhime 11.02.04



1987년 미국의 노스다코타주 파고. 빚에 쪼들린 자동차 세일즈맨 제리는 아내 진을 유괴하여 돈 많은 장인으로부터 몸값을 받아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제리는 자동차 수리공 샘을 통해 청부업자 칼과 게어를 소개받고 폭설이 내리는 어느 겨울 밤, 후미진 바에서 만난 세사람. 제리는 범인들과 8만불의 몸값을 나누어 갖기로 하고 아내의 납치를 의뢰한다.

제리의 아내를 납치하는데 성공한 칼과 게어는 고속도로에서 속도위반으로 검문을 받게된다. 일은 이제 꼬이기 시작하는데, 당황한 게어는 경찰관을 향해 총격을 가하고 만다. 처음엔 단순 납치극을 계획했던 그들은 경찰의 추격을 받으면서 끔찍한 살인을 자행하게 되고, 만삭의 시골 경찰서장 마지가 이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그녀는 눈위에 찍힌 발자국과 살해당한 검문 경찰이 남긴 메모를 토대로 점차 사건의 진상에 접근하고, 마침내 제리의 사무실이 이 사건의 진원지임을 알아낸다. 당황한 제리는 빨리 몸값을 챙기고 이 상황을 벗어나려 하는데...



(총 7명 참여)
penny2002
꼬여 버린 인생사에 동질감을 느꼈다.     
2016-04-30 21:53
psyhj8749
소시민의 눈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의 참극.
우습다가도 섬뜩한 인생사 코엔 형제보다 잘 다루는 이가 또 있을라나.     
2010-06-04 17:28
ninetwob
이렇게 이야기를 풀 수 있다면     
2010-03-27 23:14
im2hot
편하게 볼만한 영화는 아니네요     
2009-03-03 23:11
codger
조용한 스릴러     
2008-01-09 21:56
qsay11tem
스릴이 없는 영화네요     
2007-09-23 16:58
bjmaximus
풍자는 돋보이지만 결말이 넘 시시한 스릴러     
2006-10-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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