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시피 버닝(1988, Mississippi B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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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100은 아닌듯 ☆  kimminhoo 13.10.13
의미가 너무 좋왔다.. 감동적.. ★★★★★  gg330 09.01.10
적당히 볼만한영화 ★★★  momentus 08.07.23



1964년, 미시시피주의 작은 마을 제섭 카운티에서 민권 운동가 세 사람이 실종된다. FBI 요원 워드와 제섭 카운티의 보안관 출신 앤더슨이 파견된다. 하지만 백인 우월주의가 강하고 KKK단이 기승을 부리는 이곳에서의 활동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이미 민권 운동가들은 백인 우월주의자들에게 살해된 다음이고, 앤더슨과 워드는 마을의 보안관 대리 펠과 프랭크 베일리, 레스터 코완스 세 사람이 범인이라는 심증을 굳히지만 증거를 찾을 수 없다. 보안관 스터키는 이들을 비호하고, 마을 흑인들은 타운리가 이끄는 KKK단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들은 앤더슨, 워드와 한 두 마디 얘기를 나눈 흑인들도 가차없이 폭행하고 집을 불살라 버리는데...



(총 1명 참여)
codger
인권탄압을 주제로한 의미있는 작품     
2008-01-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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